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던
여배우 요즘 뭐하나 봤더니

170cm가 넘는 큰 키에
믿기 힘든 작은 얼굴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비율.
한때 ‘리틀 이나영’,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주인공
바로 권나라입니다.
걸그룹 시절부터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았고,
지금은 배우로 자리 잡은 권나라.
최근 근황을 보면
여기서 더 예뻐질 수 있나?
싶을 정도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이라 불렸던 이유
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분당 일대에서 워낙 비주얼로
유명해 자연스럽게 분당 이나영
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하죠.
중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받을 정도였고,
연기 학원을 다니다 아이돌
제안을 받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먼저 데뷔하게 됩니다.
아이돌 활동 당시에도
탈아이돌급 외모, 모델 비율이라는
말이 따라붙었고 긴 다리와
균형 잡힌 체형 덕분에 실물 체감이
너무 예쁜 멤버로 유명했습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인생 캐릭터 갱신
이후 권나라는 배우로 전향하며
이미지 소비형 스타가 아닌,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 트라우마를 가진 여배우 역할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고,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의 첫사랑 역할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죠.
픽콘
청순함과 도도함이
공존하는 이미지 덕분에
권나라만의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요즘 근황 보니 리즈는 현재진행형
최근 권나라의 SNS 근황을 보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띕니다.
원래도 비율이 좋은 편이었지만,
여기에 자기 관리까지 더해지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더 단단해진 느낌.
과하지 않은 꾸안꾸 스타일,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캐주얼
코디까지 어떤 옷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작은 얼굴 + 큰 키 조합은
여전히 넘사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정리
데뷔 전부터 화제였던 비주얼,
아이돌을 거쳐 배우로 자리 잡은 커리어,
그리고 지금도 계속 업데이트되는 리즈.
권나라는 단순히 예쁜
배우를 넘어 꾸준함과 자기 관리로
신뢰를 쌓아온 케이스입니다.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괜히 더
기대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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