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가장 에겐남같던 영호의 반전과 자기 소개!
이번 30기 남자는 에겐남이라고 하죠.
자기소개할 때도 여자들이 에겐남이라고 먼저 말하더라고요.
의외로 반전 매력이 있던 남출도 있었는데 한 명씩 보겠습니다.
영수는 92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요.
패션 아이웨어 회사에서 신규브랜드 기획팀 재직 중입니다.
이전 직장이 현대중공업과 신라면세점으로 흥미갖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고.
이상형은 고양이상이라고 하네요.
주말부부 가능하고 평일에는 헬스장에서 살고요.
주말에는 카페가서 사장님과 수다떠는 에겐남.
영호는 완전 동안으로 92년생입니다.
한국전력 엔지니어로 배관 설계 업무 담당입니다.
김천시에서 근무하고 거주지는 대구인데 고향은 경기도 안양.
해군 사군 학교 졸업 후 해병대 장교로 5년 근무했네요.
집이 어려워 타의에 의해 갔지만 동생들 선물까지 줬다고.
외유내강 스타일로 동양적이고 수수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영식은 92년생으로 3명이 동갑이네요.
현재 부동산 전문 변호사입니다.
바쁘지만 연락이 잘 되고 감정 기복도 심하지 않고 피드백이 빠르다네요.
주말 부부 가능하고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여성을 선호한다고.
하루 정도는 업무로 인해 연락 안 되도 된다고.
영철은 91년생으로 수학 교사로 재직했었는데요.
지금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태양관 발전 사업에서 근무한다고.
후계자 수업 후 물려받아야 해서 대구에서 거주해야 한다고.
가벼운 운동과 산책 하는 편으로 심한 운동 싫어한다고.
외적인 부분 상관없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싸우지 않고 주로 혼난다는데 일보다 사랑이 먼저라고 하네요.
광수는 네번째 92년생입니다.
외고부터 성균관대거쳐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근무 중입니다.
상대방은 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게 가치관입니다.
대놓고 에겐남이냐고 물으니 맞다고 하네요.
취업 후부터 계속 수원에 살고 있다고.
상철은 가장 나이가 많은 89년 생입니다.
강서구에 거주하며 직업은 세무사네요.
결혼 준비는 끝났고 하얀 얼굴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집돌이 성향이라고 하고요.
주 1회 정도는 재롱 꾼이라며 할 수 있는데 2회는 운동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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