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저는 집에서 간식으로 혹은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에어프라이어치킨을
자주 구워서 먹는데요. 아이가 워낙 순살치킨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 역시 좋아하기 때문에 배달 보다는 간편하게 치킨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맛있는 양념에 버무려진 치킨을 소개합니다.
바로 하림 맥시칸 양념치킨 순살인데요.
케찹 베이스로 고추장과 간장을 황금비율로 혼합을 해서
맵지 않게 맥시칸만의 특제 양념을 완성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사과즙과 배즙을 추가해서 끈적거리는 달콤함이 아닌 기분 좋은
상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치킨이에요.
뒷면의 재료를 보면 국내산 다리살로 만들었다고 나와 있는데요.
특히 15g 이상의 정육만을 선별해서 튀겼기 때문에 한입 꽉 차는 육즙 가득한
치킨을 경험 가능하고요. 염지와 숙성 시간을 최소화 해서 닭다리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치킨이라서 간편하게 집에서 조리 가능한데요.
우선 에어프라이어를 140도로 설정 후 3분간 예열합니다.
그리고 해동하지 않은 치킨을 겹치지 않게 놓고 약 10분간 조리하면 됩니다.
만약 에어프라이어가 없고 전자레인지만 있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서
1,000W에서는 3분, 700W에서는 3분 30초 ~ 4분간 조리하면 되고요.
바로 내용물을 꺼내 보았는데요.
1봉지 300g으로 넉넉하기 때문에 둘이서 가볍게 먹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후라이드치킨에 양념소스가 동봉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양념에 버무려서 냉동된 치킨이라는 점이
포인트였고요. 그래서 양념이 쏙쏙 배인 맛을 느낄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바로 14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간 구워 내었습니다.
온도가 높으면 양념이 탈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주의를 해서
데워주면 될 것 같습니다.
양념치킨이지만 소스가 튀김옷에 쏙 배여 있고,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냈기 때문에 눅눅하지 않고 꾸덕하면서 살짝 바삭한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건식 빵가루와 습식 빵가루의 황금비율로 튀겨냈기 때문에
바삭바삭한 양념 에어프라이어치킨을 맛볼 수 있는 것인데요.
특히 고온에서 가볍게 튀긴 후에 진동 공법으로 기름을 제거하고 오븐에 구워서
담백하면서도 바삭 꾸덕합니다.
때문에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저처럼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으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느낌이에요.
저는 가벼운 시저샐러드를 곁들여서 하림 맥시칸 치킨을
함께 먹어 보았는데요.
순살치킨이라서 뼈를 바를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먹기 참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소스가 많이 묻어 있지만 눅눅하기 보다는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취향을 저격한 양념치킨이라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은데요.
특히 배달 보다 빠르게 에어프라이어 10분이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야심한 새벽에 치킨 생각나면 데워 먹기에도 좋고요.
조리하기 번거로운 부분도 없어서 가볍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한 순살치킨이라서
속에는 육즙이 촉촉하게 있는데요.
가슴살의 퍽퍽함이 아닌 부드러움과 쫀득함을 느낄 수 있어
배달 치킨 생각나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순살치킨이니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양념치킨 먹고 싶을 때 바로 준비해보세요.
에어프라이어치킨 맛있는 하림 맥시칸 양념치킨 순살치킨(영상)
하림 맥시칸 에어프라이어치킨은 대형 마트 혹은 다양한 인터넷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구입해서 냉동실에 몇 봉 넣어주면 든든한 마음이 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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