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박민정이 최근 결혼 소식과 함께 리조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웨딩 화보와 함께 올라온 블랙 비키니 사진이 특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도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 웨딩 화보 공개 후 터진 비키니 사진
박민정은 본인의 SNS에 “스무살 초반에 시작해서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화려한 웨딩드레스 화보와 함께 따뜻한 소감을 밝혔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올라온 리조트 여행 사진이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비키니 사진 쿨 돌았지”
본인이 직접 남긴 문구처럼 블랙 비키니 사진들이 SNS를 뜨겁게 달궜다.
결혼을 앞두고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 블랙 홀터넥 비키니로 완성한 시크 무드
박민정이 선택한 첫 번째 비키니는 올블랙 컬러의 홀터넥 스타일이었다.
목 뒤에서 끈을 묶는 홀터넥 디자인이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다.
풀빌라 리조트에서 촬영된 사진 속 그녀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상의: 블랙 홀터넥 디자인 (패딩 포함)
하의: 블랙 심플 비키니 보텀
악세서리: 로즈 플라워 목걸이 펜던트
헤어: 시스루 뱅 + 긴 생머리 or 업스타일 번
중앙에는 장미꽃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블랙 코드 목걸이를 착용했다.
미니멀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한 스타일링이었다.
풀장 가장자리에 앉거나 팔자로 앉은 포즈에서 자연스러운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 네이비 체크무늬 비키니의 상큼한 반전
두 번째 룩은 네이비 컬러의 깅엄 체크 패턴 비키니였다.
하의에는 프릴 디테일이 추가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 스파 풀장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완전히 다른 무드를 보여줬다.
블랙 비키니의 시크함과 대비되는 상큼하고 귀여운 느낌이었다.
“추우니까 얼른 더운나라로 피신가자”
본인이 직접 남긴 캡션처럼 따뜻한 리조트로의 여행을 만끽한 모습이다.
트윈 테일 헤어스타일이 청순한 이미지를 더했다.
📌 마무리
BJ 박민정의 결혼 전 리조트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년 방송 경력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 앞에서도 빛나는 자신감, 이것이 바로 진정한 프로의 자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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