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1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인 진짜 테토녀 순자와 자기 소개!
스스로 테토녀라고 부르는 나는 솔로 30기인데요.
자기 소개할 때도 확실히 남자들에게 더 적극적입니다.
그 중에서 순자는 권투로 유명한 10만 팔로우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다고 하네요.
영숙은 91년생으로 서울 동작구에 거주합니다.
중앙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약사가 된 후 외국계 제약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현재 브랜드 매니저로 일에서 얻는 성장과 성취를 얻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영어 앱을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을 정도로 성실과 최선을 다하고요.
더 나은 내일위해 노력하고 이해와 포용할 수 있는 사람.
주말에 뜨겁게 사랑할 수 있어 주말부부 좋다고.
정숙은 강아지같은 귀여움있다며 93년생이고요.
의정부 거주하며 경찰철 소속의 7년차 경찰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성실 긍정 솔선수범의 멋진 학생으로 생활기록부에 기록되었다고.
바르게 살아 왔다고 자부하고요.
순환근무가 될 수 있는데 전출 신청은 가능하다고.
겉모습은 테토남인데 성격은 에겐남이 이상형이라고 하네요.
순자는 95년생으로 서울 관악구에 거주하고요.
헬스브랜드 상품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복싱을 주로 한다고.
생활 체육 시합을 2달 주기로 출전할 정도네요.
10승 4패 할 정도인데 이를 인스타에 올리며 10만 팔로워가 있는 듯.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며 함께 운동하는 남자가 이상형.
영자는 93년 생으로 서울 광진구 거주하고요.
포스코 건설에서 현장 근무 9년차라고 합니다.
캠핑, 요리, 낚시 등 취미가 남자들이 좋아할 것들.
현장 근무라 이동이 잦고 한 번 근무하면 2~3년은 기본.
한 5년 서울에서 근무할 듯한데 서울에 아파트도 있다네요.
주말에도 근무해서 한 달에 한 번 만날 수도 있다고.
옥순은 92년생 영숙처럼 동작구에 거주.
4자매 중 막내로 이화여대 무용과 졸업 후 무용 선생이었고.
부상 후 재활 계기로 필라테스 센터 현재 운영 중.
이상형이 존경할 수 있는 남자라고 하는데요.
존경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이라고요.
이상적인 롤모델이 부모님처럼 친구같은 사이.
현숙은 92년생으로 캐나다 벤쿠버 출신이고요.
개인 회계법인을 운영 중인 회계사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두 곳에서 자격증을 땄고 10년차라고 합니다.
캐나다에 자가 보유하고 현재는 강남에서 거주.
캠핑, 테니스, 수영, 스키에 최근 발리도 갔다 옴.
세심하고 잘 챙겨주고 직설 화법하는 등 이상형 조건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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