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교사들이 학생에게 하는 최고의 체벌이 이거라고!
학교에서도 통제 안 되는데 크면 부모한테 그대로 할거다.
2~3년 보며 교정 안하고 헤어지면 부모는 평생 함께한다.
최고의 체벌인 ‘냅두기’하면 엄마가 타겟이 될 거다.
부모가 부모 노릇을 해야 정상 아닌가.
가정교육 잘했으면 문제될 게 없는데 선생이 교정해야 하는지.
가르치려면 아동학대라는데 선생 탓하나.
참선생 행동하면 민원, 고소 바로 들어온다.
자기 권리는 엄청 주장하는데 멘탈은 약해 부모들이 어화둥둥해진다.
부모들이 알아서 끼고 살거다.
우리 때 선생 기분 나쁘면 이유도 없이 맞았다.
발로 차고 양손으로 닥치는대로 때려 교실 끝까지 밀려갔다.
그 사람들이 이제 다 학부모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인데 의지가 없다는게 현실이라니 씁쓸하다.
선생님도 학교가 직장인데 한계가 있다.
노답인 애들 책임과 의무감으로 가르치기엔 부모도 안 한다.
자면 자는 가보다 떠들면 떠드는가 보다하고 냅둔다.
월급은 나오고 사람 만든다고 나서봐야 민원에 시달린다.
엄마들 사이에도 말 통하지 않을꺼같으면 아이가 뭔짓을 해도 전달 안 한다.
그 엄마는 자기 애가 어떤 지 모를꺼다.
저 정도면 굳이 선생님들이 출근 할 필요가 없을 듯.
영상 틀어놓고 아이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될 듯.
뭐만 하면 아동학대라고 하는데.
학원 선생할 때 병신 양아치 같은 남자애들은 혼도 안냈다.
투명인간 취급하고 무시하고 착한 애들만 챙김.
감정소모하는 것도 사치라고 생각했다.
진짜 못된 친구 있으면 조용히 연락 끊는게 최고다.
치명적인 단점 갖고 살다 스스로 넘어지길 바라며.
실제로 맘카페에 자식한테 아동학대로 신고당했다는 글 종종 올라온다.
별 거 아닌 걸로 아동학대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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