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유일무이 콘서트를 전석 매진에도 공연장 걱정하는 상황!
가수는 누가 뭐래도 콘서트가 핵심 중 핵심입니다.
새로운 신곡을 발표하면 가장 먼저 콘서트를 하고 싶어 합니다.
팬과 직접적으로 만나는 콘서트만큼 보람찬 일도 없죠.
콘서트장은 소극장부터 스테디움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팬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가 소극장인데요.
도저히 생각하지도 못한 콘서트장에서 콘서트를 기획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UV로도 유명한 유세윤입니다.
뼈그맨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개그맨인데 일상에서도 너무 재미있는 사람을 일컫는데요.
누구도 생각지도 못한 코인 노래방에서 콘서트를개 개최했습니다.
진짜로 콘서트한다고 해도 믿을만한 개가수이긴 한데요.
논현역 코인 노래방에서 단독콘서트를 한다며 오픈했는데요.
티켓 예매 오픈하자마자 전석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3만 원인데 현장에서 5000원 내면 본인 가창 가능하다고.
나름 지정석만 운영할 정도로 엄격하고요.
참여한 팬이 남자만 6명이거나 근내향인만 참가.
노쇼하거나 미입금자 발생 공연도중 일탈자나 돌발행동.
이런 최악의 상황이 올까봐 걱정하더라고요.
재미있는 건 시야제한석이 있습니다.
보통 시야제한석도 똑같은 티켓값받는다는 원성도 있었는데요.
직접 시야제한석은 유세윤 등만 보게 된다고 예시까지 해줬네요.
시야제한석은 다행히도 좀 더 저렴한 2만 원입니다.
공연장 특성 상 시야제한석이 내향인에게 딱일 듯합니다.
조용히 구석에서 콘서트만 즐기면 될 듯해서요.
회사에서 공연장은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이정도 반응과 매진이면 진짜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은 하네요.
공연은 7시에 시작인데 몇 시에 끝날지는 가늠조차 안 되네요.
현재 전국 투어를 원하는 팬들이 난리네요.
사운드체크인 리허설 티켓은 안 파냐는 요청도 있고요.
콘서트 대박나서 전국투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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