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인플루언서 정소라(쏠라씨)가 하와이에서 보낸 환상적인 휴가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부터 로컬 스노쿨링 명소까지, 그의 하와이 여행기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지상낙원”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서의 여유
정소라는 자신의 SNS에 “지상낙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와이 와이키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를 입은 그는 호텔 수영장과 비치에서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머리에 플루메리아 꽃을 꽂고 수영장 라운저에 앉아 있는 모습은 하와이 여행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앞 비치에서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했다.
🌊 “내가 젤 사랑하는 라군” 코올리나 비치의 낭만
정소라는 이어 “내가 젤 사랑하는 라군”이라는 글과 함께 코올리나 비치 사진을 공개했다.
핑크 플로럴 패턴 비키니를 입은 그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뒷모습을 과시했다.
코올리나 비치는 하와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라군으로, 정소라는 이곳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즐겼다.
특히 석양이 질 무렵 찍은 실루엣 사진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 “로컬 스노쿨링 명소” 할로나 비치 코브 완전 정복
정소라가 가장 강력히 추천한 곳은 할로나 비치 코브였다.
그는 SNS에 다음과 같이 상세한 후기를 남겼다.
“하와이 로컬 스노쿨링 명소, 할로나 비치 코브. 하나우마 베이보다 훨씬 물색도 깨끗하고 물고기도 짱 많아요.”
“72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고 코코헤드까지 보여요. 뒤엔 산, 앞엔 바다!”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정소라는 할로나 비치 코브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사진을 남겼다.
특히 검은 화산암 절벽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장면은 하와이 특유의 자연미를 그대로 담아냈다.
스노쿨링 장비를 손에 든 채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 사진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 “몸매 관리 대단” 네티즌 반응 폭발
정소라의 하와이 여행 사진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어떻게 하냐”, “11자 복근 실화”, “비키니 핏 미쳤다”, “하와이 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할로나 비치 코브 정보 감사”, “하나우마 베이보다 좋다니 꼭 가봐야겠다”, “72번 국도 드라이브 코스 추가” 등 여행 정보에 대한 감사 댓글도 이어졌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쏠라씨 보면 여행 가고 싶어진다”, “인플루언서 감성 제대로”, “사진 퀄리티 미쳤다”며 그의 여행 콘텐츠를 극찬했다.
한편 정소라는 여행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국내외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 마무리
완벽한 몸매와 감각적인 사진으로 하와이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낸 쏠라씨, 그의 다음 여행지가 벌써 기대된다.
출처 @ssol_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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