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쎈캐였는데 지금은 사진보고도 누군지 몰랐던 가수!
갑자기 얼굴이 나왔는데 솔직히 몰랐습니다.
보고도 누군지 전혀 알아보지 못했죠.
서인영이라고 해서 다시 보니 서인영이 맞더라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서인영 얼굴이 있는데요.
더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코 보형물을 전부 다 뺐다고 고백까지 하고요.
서인영은 한때 몸무게가 10kg나 쪘다고 했는데요.
다소 후덕한 모습이라 깜짝 놀랐는데요.
자신이 먹어서 찐거라 어쩔 수 없다고 했죠.
다시 열심히 빼겠다고 하더니요.
이번 사진을 보니 진짜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 봅니다.
이전보다 더 훌쭉한 느낌인 걸 보면요.
서인영은 교회에서 성가대도 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로 하고 있는 걸 직접 인스타에 올렸고요.
꽤 홀리한 표정으로 찍었네요.
본인은 살짝 억울하다는 말도 했지만요.
상당히 강한 쎈캐로 유명했죠.
후배들이 서인영 앞에서 함부로 말도 못할 정도로요.
방송에서는 실제로 그런 모습도 많이 보였고요.
럭셔리한 명품도 많이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요.
명품 쇼핑하는 모습도 화면에 자주 잡혔습니다.
쥬얼리 멤버로 합류 3일만에 무대에 섰고요.
끝까지 쥬얼리 그룹을 지켜며 의리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요.
솔로 활동에는 섹시컨셉으로 호불호가 상당히 컸습니다.
노래도 잘부르는 보컬이었고 ‘신데렐라’는 큰 히트를 했죠.
방송에서는 아무래도 신상녀라는 이미지가 강했고요.
덕분에 서인영에 대해 호불호가 꽤 강합니다.
결혼식을 호텔에서 할 때도 엄청 떠들썩하긴 했습니다.
당나귀 예능프로에 과정이 그려지면서 깐깐한 모습이 노출되기도 하고요.
안타깝게도 1년만에 결혼은 파경을 맞았고요.
최근에는 다시 활발한 활동을 위해 노력 중인데요.
변한 모습에 완전히 리즈 시절이 다시 온 듯합니다.
진짜로 여자의 변신은 무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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