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효과적인 단백질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저도 그간 운동을 하면서 많은 단백질 보충제를 마셔 보았는데
어떤건 속이 좀 불편하거나 방귀 냄새가 독하거나 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플래티넘 하이드로웨이는 HWPI 100% 가수분해분리유청이 들어가서
흡수가 빠르며 소화도 잘 되어서 속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스쿱 41g인데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30g인데요.
35년 이상 글로벌 No.1 프포먼스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인
옵티멈뉴트리션의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답습니다.
식약처에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기도 하며
현재 옵티멈 어드벤티지 8주 운동 챌린지도 모집하고 있어요.
옵티멈뉴트리션과 보디빌더 이용승 선수가 함께 하는 팰린지로
플래티넘 하이드로웨이와 크레아틴을 지원 받은 후 인스타에 공개되는
이용승 코칭 영상을 보고 운동 루틴을 8주간 따라하면 됩니다.
전문적인 코칭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 크레아틴이 지원되니
8주 챌린지가 끝나면 몸의 변화가 느껴질 것 같은데요.
이 단백질쉐이크는 그냥 단백질만 보충하는게 아니라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WPI가 아닌 한 단계 더 발전한 HWPI 단백질쉐이크이기 때문인데요.
프로틴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WPI를 한 번 더 가수분해 해서 단백질 순도를 올리고
불필요한 성분을 제거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당과 유지방이 최소화 되어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문제 없이 드실 수 있고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운동할 때 필수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스쿱 평평하게 깎으면 41g이 나오고
여기에서 30g이 단백질이라니 살짝 놀라운데요.
초코맛이라서 누구에게나 호불호 없이 마실 수 있는 양입니다.
전용 텀블러도 있고, 저는 없어서 일반 물병에
가루를 먼저 담고 물을 담아 주었습니다.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해도 되고 300ml에서 360ml를 사용하면 되요.
이렇게 가루 먼저 넣고 물 먼저 넣어도 30초 가량이 아닌 10초만 흔들어도
잘 섞인 단백질쉐이크 한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쉐이커볼을 하나 넣으면 더 잘 섞여지고요.
초코향을 잘 느낄 수 있는 단백질 보충제로
마셔보니 맛 자체가 좋아서 거부감 없었고요.
물을 살짝 더 넣어 운동 후에 갈증 해소하면서 마시기에도 좋겠더라고요.
고순도의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 가능한 플래티넘하이드로웨이라서
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마시고 나면 든든하기도 해서 운동 후
하루 한잔씩 마실 것 같네요.
저는 요가와 함께 맨손 운동으로 근력 강화에
힘을 쓰는데, 그럴 때 챙겨 먹기 힘든 단백질을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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