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맞선 조은나래 생일에 모인 멤버와 서한결 현커 여부!
아주 색달랐던 연애프로그램인 합숙맞선.
다른 프로그램과 달랐던 건 출연자 엄마가 함께 동행한다는건데요.
마지막에 남녀가 선택해도 엄마가 거절하면 매칭이 안 되는 시스템이었죠.
1월에 조은나래와 이승학이 생일었나 봅니다.
멤버들이 함께 모여 생일 파티를 해준 듯합니다.
조은나래는 완전히 공주처럼 포즈까지 취했는데요.
이승학과 함께 왕관도 쓰고요.
둘이 함께 있으니 꼭 둘이 커플같기도 합니다.
조은나래와 커플이 된 건 따로 있죠.
조은나래는 서한결과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사실 둘이 커플이 되는 데 우여곡절이 꽤 있었죠.
무엇보다 나이 차가 7살이나 된 점이 문제였죠.
그런 상황에서 같은 고려대라는 건 친근감을 높여주지만요.
선후배 사이니 살짝 껄끄럽기도 했을테고요.
더구나 둘이 같은 동아리 출신이더라고요.
같은 학교까지는 그럴 수 있겠지만요.
같은 동아리 출신이니 저절로 선후배로 엮이게 됩니다.
서한결이 선배라고 불렀는데 조은나래 후배가 되니까요.
7살 차이라 둘은 직접 만날 일은 없지만요.
선후배통해 직접 알게 되는 모양새가 되기도 했죠.
이런 부담감에 서한결 엄마도 나이에 부담을 좀 느꼈고요.
마지막 미팅에서 서한결 엄마와 조은나래 대화를 했었죠.
조은나래를 약간 망설이는 듯한 뉘앙스였는데요.
한결이 조은나래를 좋아하니 엄마도 최종 허락을 했었죠.
둘은 그렇게 최종커플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어떤 식으로 지내고 있는지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나마 함께 출연한 멤버들끼리는 자주 만나는 듯합니다.
사람들이 궁금한 건 현커여부인데요.
김진주와 장민철은 현커 인증을 했습니다.
사귀는 사이라면 궁금증을 해결해 줘야죠.
조은나래와 서한결 둘 다 현커 인증 사진을 올리진 않았습니다.
밖에서 멤버들을 잘 만난다는 말만 하네요.
행복하게 잘 살면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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