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승무원 스타벅스 점령과
민폐 직원과 언쟁까지
서비스직이 이래도 되나?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특히 스타벅스 등 카페는
아침부터 직장인등 고객이 많은데
서비스직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들이
해당 카페 전체를 점거하는것도 모자라
카페 직원들과 언쟁을 벌이는 등
같은 서비스직이라고 보기 힘든
갑질을 행사 눈살을 찌푸리고 있으며
회사 등은 취재가 시작되자
그재서야 겨우 사과문을 내놓았지만
해당 카페 이용객들의 불편을
어떻게 보상할지 그리고
신입직원 교육은 시키겠지만
어떻게 대응할지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구체적으로 내놓지
않은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스타벅스를 사물함처럼 사용
그럼 우리도 공항 사무실 점령가능?

사람들로 붐비는 스타벅스 광화문
수십개의 가방들이 놓여있는 사진이
언론사로 전해졌는데 항공사 승무원들의
것으로 미국대사관비자발급을 위해
놓은 가방인데 무려2시간이나
점령을 했다고 한다.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 점령한 승무원 가방 연합뉴스
“주문했는데 뭐가 문제냐” 스벅 점령한 승무원 가방에 항공사 사과 YTN
심지어 30여명이 1인1잔 주문도 아니고
고작 5~10잔만 주문해놓고 2시간이상을
점령하였으며 점장 및 직원들의 이동요청에도
적반하장식으로 언쟁을 벌였다고 한다.
언론사 취재 방해 및 거친항의
서비스직이 이래도 되나?
제보를 입수한 연합뉴스 등
언론사가 직접 취재에 나서자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들은
반성은 커녕 취재진들에게
거친항의를 하거나 취재방해를 하는 등
서비스직으로 보기 힘든 행동을 하였다.
단순히 가방만 놓은게 아니고
심지어 출입문 까지 막는 등
영업방해를 하였음에도
이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었는데
심지어 언론사에 항의까지 하는 모습이
항공사 고객한테 갑질을 당해도
무조건 참을것인지 묻고 싶다.
아시아나 항공 영업방해 해놓고
고작 교육한다는 입장문이 전부?
고작 아시아나가 내놓은것은
미리 충분히 대비할수 있었음에도
안해놓고 미안합니다가 전부이다.
그러면 아시아나임원들에게 묻겠다
고객이 똑같이 공항 점령하고
항공기 점령하고 미안합니다
한마디면 어떠한 법적조치도 안할건가?
우리도 교육하겠습니다 하면
승무원한테 어떤갑질을해도
받아들일건가?
자신들도 서비스직이고
갑질당하는것 민폐끼치는것
싫어하면서 똑같이 민폐와
갑질이라니 앞으로 스타벅스
직원들이나 점장이라면
아시아나가서 똑같이 해도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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