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회 초등학생들이 타임캡슐에 묻은 권총이 살인도구가 되다!
넷플릭스 통해 새로운 일본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아사히 TV에서 화요일에 하는 드라마입니다.
일본에서는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추리소설입니다.
원제목은 재회의 타입캡슐입니다.
요코세키 다이의 데뷔작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 일본 후지TV에서 토요 프리미엄으로 방송되었습니다.
그랬던 드라마를 이번에는 다른 방송사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10년이 조금 넘은 드라마를 다른 방송사에서 리메이크했으니 재미는 보장일 듯한데요.
이야기는 초등학생이 나오면서 시작합니다.
4명의 아이들이 산에서 놀이를 하던 중 뜻밖의 사건을 접합니다.
갑자기 총소리가 들리며 다들 깜짝 놀라게 되죠.
당시에 마을에서 은행강도가 현금을 훔쳐 경찰과 대치했는데요.
이 사건을 잠시 보여준 후 현재로 드라마는 시작됩니다.
이노우에 마오가 연기한 이와모토 마키코는 급히 슈퍼로 갑니다.
그곳에서 아들이 물건 훔치는 걸 마트 사장에게 들킵니다.
세토 야스시가 연기한 키요하라 케이스케와 함께 가는데요.
둘은 과거 함께 했던 초등학생 4명으로 둘이 현재 이혼한 상태입니다.
둘의 자녀로 마트에 갔더니 사장이 30만엔을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찰과 사립 중학교 예정인데 알리겠다고 협박하죠.
CCTV를 삭제하는 조건을 돈을 전달하는데요.
그 이후 마트 사장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권총에 의해 살인당했는데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그건 바로 과거 은행 강도가 갖고 있는 권총과 같은 탄피가 발견됩니다.
분명히 4명이 함께 타임캡슐에 묻었던 권총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타케우치 료마가 연기한 히나 준이치가 투입니다.
준이치도 4명 중 1명으로 사건 이후 동네를 떠나 경찰이 되었죠.
이를 계기로 마지막 한 명인 와타나베 다이치가 연기한 사쿠마 나오토까지.
여기서부터 사건이 뭔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자신들이 돈을 줬다는 걸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해 거짓말을 합니다.
4명은 권총을 숨긴 공범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갑자기 권총이 세상에 나올 이유가 없는데 등장한겁니다.
자연스럽게 형사인 준이치는 이들을 의심할 수밖에 없죠.
누군가 권총을 땅을 파서 타임캡슐에서 꺼낸게 아닌가 하고요.
가장 의심이 가는 용의자는 마키코인데요.
준이치에게 마키코는 첫사랑이었습니다.
여기에 에구치 노리코가 연기하는 미나미 요시카코 형사가 있는데요.
뭔가 범상치 않은 인물처럼 보이며 실제로도 날카롭게 사건을 파헤칩니다.
워낙 탄탄한 내용이 이미 검증되어 있어 흥미진지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과연 범인은 누굴지 끝까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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