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자던 남친이 전재산 주식에 넣은 후 애정표현도 연락도 줄었는데…
둘 다 30살이고 남친이 결혼하고 싶다며 주식에 전재산 넣음.
공무원인데 손해 보면 안 된다며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정신이 없음.
헤어지자고 말하니 달려와 붙잡지만 예전만큼 애정표현은 잘 없음.
기업이 그래도인데 주가만 2배 올라 빚까지 넣은 사람이 많다는 뜻.
현타와서 너도나도 뛰어든 거다.
그 돈이 소비에 쓰이지 않고 증권사에 박히는 건데 이게 좋은건지.
연애면 날 사랑하는지 확인이 중요하겠지만.
결혼하기 위해 기본적인 조건이 맞는지 판단해봐라.
나 좋아하는 남자 찾다 감금당하고 의처증에 이혼한 사람들 봤다.
결혼하려면 주식으로 돈 버는거 밖에 답없다는 생각인 듯.
본인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투자해서 스트레스 받는거다.
주식으로 돈 벌어 결혼할거라는 건 도박한다는 말과 똑같다.
운이 좋아 단시간에 수익나도 주식을 더하지 결혼밑천으로 못 쓴다.
도박중독과 같다.
더 가면 남친의 무너지는 걸 보내되고 못 끊으니 헤어져야 됨.
마음 편하게 주식하라고 현재 일순위는 주식이라는 도박이다.
빚내서 꼴아박아 돈 빌려달라고 할 듯.
돈 벌었으면 항상 표정이 밝고 행동부터 다르다.
백처 대출 땡긴거니 정리할 수 있을 때 정리해라.
남친처럼 주식하는 건 도박이다.
주식에 전 재산 넣는 건 정상이지만 일상생활 안 될 정도는 비정상이다.
주식을 투자가 아닌 투기나 도박으로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저정도면 선물이나 코인같은 걸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주식 중독은 도박 중독이나 똑같은 거다.
주식거래를 밤에 하는 것도 아닌데 왜 못자는건지.
근무시간 바뻐 못 보고 점심시간이나 화장실갔을 때 잠시 봤을텐데.
주식은 전재산 몰빵하는거 아니니 생각 고쳐먹어라.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