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영철이 한 행동을 알면 선택할 수밖에 없네!
나는솔로에서 영철이라는 닉네임은 살짝 애매합니다.
영철이 나는솔로에서 주인공이 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이번 30기에서 영철은 충분히 주인공이 될 듯 하네요.
남자들이 여자 숙소에 들어가려고 했는데요.
영철은 들어가도 되냐며 망설이더라고요.
그 이후 널부러진 신발을 보더니 정리를 합니다.
영철은 끝내 들어가질 않더라고요.
심한 운동 싫어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여성이 이상형인데요.
싸우지 않고 주로 혼난다고 했던 영철인데 진정한 에겐남같기도 합니다.
혼자 있는 영철을 봤던 순자.
영철에게 다가와 기분 좋은 말을 합니다.
영철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용기를 냈다고요.
나솔 제작진도 영철을 픽한 듯합니다.
영철이 거실 정리 등을 빼놓지 않고 다 보여줬거든요.
그러니 배려심 많다고 영철에 대해 자막으로 소개하고요.
영철이 호기롭게 여자들에게 외치는데요.
걸어오면서도 제발 1명만 오라고 간절히 바라더니요.
외친 후에도 나지막히 제발이라고 하네요.
무척 쑥스러워 하더니요.
여자들이 나오질 않는다고 7초도 못 기다리더라고요.
오히려 제작진이 살짝 당황하며 저지한 듯한 느낌.
순자는 영철에게 뭘 부끄러워하나며 곧장 나갔거든요.
영철이 원하던 순자가 나와 너무 좋아했는데요.
그 이후 더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옥순이 등장했습니다.
옥순은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원했는데요.
영철이 한 행동을 보면 거기에 부합하긴 하죠.
의외로 옥순은 대화할 때 영철이 눈을 못 마준친다고.
그게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보통 여자가 남자에게 귀엽다고 하면 끝인데 말이죠.
팀영철이 되자 다들 의아해 하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아마도 방송을 보면 다들 수긍하지 않을까하네요.
영철이 갖고 있는 매력과 배려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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