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을 벚꽃보다 더 기다리고 기대하게 만드는 변우석과 아이유!
보통 3월 말에서 4월초는 벚꽃이 피는 계절이죠.
다들 벚꽃축제도 하고 벚꽃을 즐기려고 밖으로 나가는데요.
올해는 4월을 벚꽃보다 더 기다리게 만드는 존재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21세기 대군부인입니다.
MBC에서 4월에 방영하는 걸로 확정되었습니다.
촬영은 이미 1월에 전부 끝이 났습니다.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장편 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점만으로도 내용이 탄탄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무려 3년 동안 다듬으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을 기다리는 건 아이유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이유는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죠.
이미 가수로 「좋은날」로 정상에 섰는데요.
그 이후 곧장 「최고다 이순신」으로 주요 작품 주연을 했고요.
여러 사람들의 우려가 있음에도 「나의 아저씨」를 출연했습니다.
이후로 더이상 아이유는 가수로만 보는 사람이 사라졌죠.
최근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을 훌륭히 했고요.
청룡상 시리즈에서 여우주연상까지 받았습니다.
이런 기세를 이어 이번에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죠.
꼭 봐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변우석의 출연입니다.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그 이후로도 오랜 시간동안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박보검과 출연한 「청춘시대」 주연이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고요.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악역으로 눈도장을 찍긴 했는데요.
입소문만으로 전국적인 신드룸을 불러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에 인기 스타로 출연했는데 현실에서 더욱 스타가 되었습니다.
피아노에 노래까지 부르고 지고지순한 면이 마음을 빼앗았죠.
2년 만의 후속작품이 바로 「21세기 대군부인」입니다.
21세기 입헌군주제인 한국이 배경이고요.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인 아이유.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변우석.
두 사람이 서로 신분 타파 운명 개척하는 드라마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데요.
어서 빨리 4월이 되어 아이유와 변우석을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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