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완성한
30대 남자 롱코트 겨울코디
서울패션위크 기간
원래는 해당 브랜드 옷을
입고가는게 가장 큰 예의이나
커머셜 판매를 안하는
브랜드도 있고
추구미나 사이즈로 인해
못입는 브랜드들도 있는데
대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의상들로 코디
우리나라 디자이너
브랜드 축제임을 상징하는
코디를 완성하였다.
요즘 한파가 좀 가시고
날이 다시 따뜻해지는데
이때는 유일하게
포근했던 날이라
코트 코디를 하였다.
Outer: 준지 21FW 더블 핸드메이드 코트
Top: 우영미 22SS 백로고 데님셔츠
Pants : 송지오 컬렉션 컷아웃 와이드팬츠
Shoes: 발렌시아가 3xl
Bag: 프라다 바이커 L
Watch: 오메가 아쿠아테라
Glasses: BJ 클래식 브로스 브로우 (서몬트)
SPEC: 키179cm 몸무게: 100kg대
참석하는 컬렉션 런웨이가
하루의 마지막이기도 하였지만
확실히 패션위크에 대한 대중적 열기는
많이 사라진듯 하였다.

전에 비해 매체참여도나
형식의 다양화 등 비즈니스는
고도화 되는듯 하였는데
코로나 기간 이후
오프라인 패션위크를
다시하는 과정에서 주관기관의 변경
그에 따른 혼선과 마케팅 부족은
넘어야할 문제라고 본다.
올블랙 코디에 포근한 날씨를 반영
데님셔츠로 컬러 포인트를 줬다.
요즘 우영미의 백로고 등
일부 커머셜 제품들은 재활용
이슈가 있는데 그래도
이 셔츠 워싱감도 좋고
잘입고 있다.
코트는 준지 더블핸드메이드 코트
준지의 코트 시그니처 아이템이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형태로 다른 코트들이
나오는데 오버핏에 적당한 울캐시
소재까지 활용도가 참 높다
그리고 송지오 컷아웃 와이드팬츠
언발란스 한 컷아웃 디테일이
특징으로 블레이저부터 코트 등과
두루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그리고 프라다 바이커 백
프라다 바이커는 평생 귀속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가방이라고 본다.
튼튼한 나일론소재에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로고
그리고 넉넉한 수납공간이 일품인데
사이즈도 2개로 커플가방으로도
추천한다.
요즘 송지오 우영미 준지 외에도
포스트아카이브팩션
지용킴같은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신생 디자이너들이
많은데 이들의 컬렉션도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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