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백수일까봐 걱정하던 여배우 멈추지 않는 코피에 내린 결정!
배우가 새 영화 개봉하면 무조건 무대인사를 참가합니다.
주연이 아니라도 영화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말이죠.
조연도 아닌 주연인데 참여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죠.
얼마전 영화 「시스터」 개봉 당시에 차주영이 불참했습니다.
영화에서 차주영은 주연으로 너무 중요한 역할인데요.
불참하니 본인이 누구보다 속 상하긴 했을텐데요.
처음에는 얼마나 힘들기에 불참했을까 했는데요.
그 이후로 딱히 소식은 없었습니다.
차주영은 오랜 시간 무명으로 고생을 했죠.
드라마 「글로리」로 일약 스타가 되었는데요.
빌런이었지만 너무 연기를 잘해서 말이죠.
연기 전공을 하지 않아 힘든 나날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원경」에서는 원경왕후로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였습니다.
이 역할로 대한민국 문화연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지나온 모든 상 다 합쳐 받은 기분이라 감개무량하다고.
선이 굵은 연기로 강단있는 캐릭터가 많았는데요.
그에 반해 팬과의 소통으로 입덕한 사람도 많습니다.
팬에게 하는 행동에서 진심이 느껴저서요.
특히 특정 팬이 수시로 차주영을 찾아와서 걱정해줬죠.
평일에도 찾아오는 게 백수아닐까 걱정까지 해주고요.
찾아온 팬을 위해 직접 빼빼로도 준비해서 선물하고요.
인스타에 올린 사진 등도 여느 배우와 다릅니다.
굳이 보정이나 꾸미지 않고 자유롭게 올리더라고요.
핀이 나가 초점이 흐트러진 것도 막 올릴 정도로요.
팬들이 궁금해 하던 건강상태를 알렸습니다.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빈인후과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요.
코피가 한 번 나면 멈추지 않아 1시간 지속되기도 했답니다.
양동이 가득히 피가 있는 사진도 있을 정도였는데요.
심하면 눈과 입에서도 나오는 증상이라고 하네요.
수술 후 본인이 직접 이런 일 없게 해달라고 올렸습니다.
어서 빨리 호전되기를 바라고요.
다 나아 3월 드라마 「클라이맥스」 발표회에는 참가하기를요.
다시 웃으며 멋진 연기하는 차주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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