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8기 정희 광수 커플이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에
나왔더라고요
이날 이야기한 것 중에
잠깐 헤어졌을 때 정희가 보낸
100만 원짜리 선물이 화제인데요
역시 돌싱들의 연애는
선물 스케일부터 다르더라고요
헤어진 사이에 100만 원이라니
이건 그냥 선물은 아닌 것 같죠
잠시 헤어졌던 28기 정희와 광수
나는 솔로 28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던 정희와 광수
하지만 두 사람은 한 달 정도
잠시 이별을 겪었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현실적이었어요
정희는 일과 아이를
챙겨야 하는 상황이었고
로맨스를 감당할 여유가
부족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정이 떨어진 이별은
아니었던 것 같더라고요
헤어진 상태에서 보낸
100만 원짜리 선물?
재결합의 계기는
28기 광수의 생일이었는데요
그런데 정희가 무려
100만 원짜리 안경을 보냈다고 해요
알고 보니 사귈 때
함께 골라놨던 제품이었죠
헤어진 상태인데
100만 원짜리 선물을 보낸다니..
이 정도면 마음이 남아 있었다는
신호 아닐까요
특히 돌싱 커플이고
둘 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황이라
역시 재력 있는 돌싱 연애는 다르구나
이 말도 나올 만합니다
광수는 오히려 선물보다
28기 정희가 오길 바랐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진 상태에서
이걸 왜 보내지 싶었다고 하는데
헤어진 상태에서 이런 선물이 오면
솔직히 더 헷갈리지 않나요
결국 그 선물 때문에
다시 연락이 이어졌고
감정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죠
지금은 8개월째 연애 중!
그리고 재혼 이야기까지
그렇게 다시 시작된 두 사람
지금은 8개월째 교제 중입니다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 봐도
정말 잘 어울리죠
서로 존중하는 느낌이 있고
말투에서도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재혼 계획에 대해서도
두 사람 모두 고민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아이들이 있는 상황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지만
확실한 건 잠깐의 이별이
두 사람을 더 단단하게 만든 것 같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28기 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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