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집은 매년 겨울이면 결로가 많이 생겨서 고민이 되는데요.
그렇게 결로현상만 생기만 문제가 없어지만 필연적으로 곰팡이까지
따라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곰팡이 제거작업을 하는데 그렇게 해도 주기적으로
계속 결로가 생기고, 곰팡이가 또 생기더라고요.
닦아도 이렇게 다시 생기는 이유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시공을 다시 하지 않으면 개선되기 힘이 드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럴 때 사용하기 좋은 칠만표 결로방지제를 소개합니다.
결로방지페인트로 50년 이상 방수만 연구해 온 전문 기업이 만들어서
믿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고급 실리카 원료를 사용해서 장기간 효과가 유지되는데요.
누구나 쉽게 3번만 칠하면 시공이 끝나기 때문에 결로현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 시공 과정을 간단하게 소개를 할게요.
우선 보양작업을 하기 위해서 창틀 등에 페인트가 튀지 않도록
비닐과 테이프로 막아주고요.
페인트를 바르지 않을 곳에는 이렇게 보양작업을 해주면
나중에 깔끔하게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바닥 역시 종이나 박스 등을 깔아주고요.
그리고 나서는 이미 생긴 곰팡이를 제거합니다.
곰팡이 전문 세제 등을 사용하면 되며
심한 곰팡이의 경우 락스를 발라 두었다가 닦아내면 금방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뒤에는 칠만표 결로방지제를 발라주는데요.
이 원리가 조습작용을 통해서 물을 흡수하고 방출하는 능력을 통해서
습도를 알아서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번만 칠하면 숨쉬는 벽이 되는데
단순히 물만 빨아들이는게 아니라 스스로 습도를 조절해서
습도가 낮으면 흡수한 수분을 방출하고, 높으면 수분을 흡수하기에
결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 얼음이 든 컵에 결로방지제를 바른 뒤에
놓아두면 바르지 않을 때와 비교했을 때 결로가
생기지 않는 것을 확인 가능하고요.
이는 규조토 페인트보다 더 뛰어난 성능으로 다양한 실 사용 후기가
그 진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곰팡이는 바로 차단을 하고 햇빛이 닿으면
스스로 클리닝 작용을 통해서 깨끗해지므로
늘 깨끗하게 사용이 가능한데요.
유기계 향균제와 무기계 향균제까지 이중 항균 기술을 통해서
곰팡이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제품이라 저도 집 세탁실에
시공을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접착력도 좋기 때문에
벽에 착 붙어서 들뜸 걱정이 없고요.
추가비용이나 번거로운 공정 없이 그냥 세번만 발라주면 됩니다.
탄성코트나 다양한 표면 위에 발라주면 되며, 기존의 탄성코트가 들떴으면 그 부분만 제거하고
덧 발라주면 됩니다.
실제 7년간 후기에서도
다시 결로나 곰팡이가 없다는 것을 보니
이건 꼭 시공을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결로방지를 위해서 결로방지페인트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칠만표 결로방지제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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