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본인 과거를 되돌아 보라는 말 듣는 22기 영수!
22기 영수는 22기 영숙과 지볶행까지 갔었죠.
영숙 눈치도 많이 봤지만 영숙이 다소 예의없게 행동한 것도 있었고요.
나이차도 워낙 많이 났지만 영숙에게 끝내 거절당했고요.
22기 영수는 국화를 원했지만요.
국화는 영수가 아닌 경수에게 갔죠.
장미가 영수에게 와서 고맙다고 하죠.
장미는 데이트 준비를 끝냈는데 영수가 오자 나가려는데요.
갑자기 영수가 장미가 아닌 국화를 부릅니다.
장미가 상당히 무안한 상태로 뒤돌아오죠.
국화는 영수를 찾아와서 경수를 택한 이유를 말합니다.
영수와는 많은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라고요.
저녁에 데이트하자며 사계데이트권 생기면 영수에게 쓰겠다고.
장미가 들고 있는 가방을 매너있게 영수가 들어주는데요.
무거운 것도 아니고 딱 봐도 저건 여성에게 패션인데요.
어딘지 장미보다는 본인 만족을 위한 행동처럼 보이죠.
장미는 남자 선택이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하죠.
영수는 그랬으면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전달했을 것이라고.
장미와 국화에게 확실히 알렸을 것이라는 뜻이죠.
여자가 법 사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데이트할 때 제가 무조건 살 겁니다.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또다시 가방을 달라고 하죠.
배려있게 매너있는 행동이라 생각한 듯합니다.
앉을 때 의자도 빼주며 장미에게 매너있는 남자로 각인되려 하죠.
음식을 다 먹었는데도 장미 배에서 꼬르르 소리가 났죠.
이럴 때 감싸줘야 하는데 짖굳게 계속 장난치죠.
장미가 당황스럽다며 조용히 해달라고 하죠.
다 먹고 잘먹었습니다하면 어떻게 되냐는 장난치는데요.
이 부분도 22기 영숙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죠.
조심스러워 하며 안절부절했을 것이라고요.
영수는 여자들이 선택하지 않아 장미가 온거라고 하죠.
장미가 와줘서 고맙다고 하는 게 가방보다 더 중요한 매너같은데.
그래도 장미에게 확실히 국화라고 말해서 후련하게 만들어주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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