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8시 57분에 출근하자 팀장이 뭐라고 한마디 함.
9시에 컴퓨터 키고 커피 내리면 딱 맞다고 하자 퇴근 준비도 58분에 하라고 함.
신입이 고맙다며 지난주부터 58분에 가방 쌈.
대법원에서 9시 땡 출근이 맞다로 판례임.
사용자의 감독이 기준이라 9시 땡 출근이 맞다고 함.
몇 분 전에 준비하는건 관행이다.
문제 될 건 없는데 신호 놓쳐 늦었을 때 커버 안 쳐준다.
절대 안 늦을 자신있거나 신호 한 번 놓치면 개같이 깨진다.
출근은 적어도 회사 업무에 지장없게 미리 온 후 스몰토크 등 해야한다.
퇴근도 약간 지난 뒤 정리하고 퇴근하는게 맞다.
일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여직원 쉬면서 9시 맞춰 들어온다.
사무실 일찍 들어왔다고 회의 자료 준비되었냐고 묻는다.
이렇게 하는게 문제라 안 들어온다.
아침 10분 일찍 오는게 들이는 폼에 비해 리턴이 좋아 개이득이다.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10분이면 되는 엄청난 장잠이다.
머리 나쁜게 아닌 이상 그걸 굳이 걷어찰 이유가 없다.
업무준비시간도 엄무 일부라 일찍 출근해서 준비할 필요가 없다.
민원인이 9시에 들어오니 공무원이 더 일찍 출근하는 건 공무원 문제가 아니다.
사회 생활이 정해진대로 되니 않으니 눈치껏해야 한다.
입사하고 2년은 20분 일찍 와서 종이나 컵 가져다 버렸다.
그 정도만 했는데도 평판에 엄청 도움이 되었다.
일도 눈치보며 적당히 하는데 성실한 줄 안다.
10분 일찍 다니면 지각해도 평소 이미지덕분에 별 말 없다.
보험 하나 들어둔다고 생각하고 유하게 살아라.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살아도 되는데 본인만 피곤하다.
내 시간을 손해보고 싶지 않아 하는 일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다.
다른 약속 등에서 일찍 간다고 손해라 생각하지 않는다.
동료랑 대화하고 주변 정리하며 회사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이 좋다.
출근 2분 전에 오는 업무능력 엄청난 사람은 없다.
능력없는 사람이 성실함 밖에 내세울 게 없다고 한다.
성실함이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2분 전 출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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