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전쟁4 MC논란과 하차에 이어 고인 명예훼손 문제까지!
디즈니플러스에서 색다른 예능을 선보였습니다.
운명술사들이 모여 서바이벌 예능이라는 독특한 소재입니다.
일반 서바이벌과 달리 제시되는 운명을 맞추는 등이 나오는데요.
최근 몇 년동안 운명술사 인구가 엄청 많아졌다고 합니다.
원래 무당 등은 돈을 벌지 못하는 직종에 속했죠.
바라보는 시선도 다소 낮게 보는 것도 없지 않아 있었고요.
남의 운명을 보지만 대부분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못한 삶을 살죠.
어느 순간부터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타로, 사주, 관상, 무당 등은 친숙해지기도 했고요.
이와 관련된 연애프로그램도 인기를 끌 정도였죠.
과거와 달리 종교 힘이 약해지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인기를 끄는 듯합니다.
지속적으로 뭔가를 해야 하는 종교와 달리 일회성으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죠.
이런 점이 갈수록 관련 종사자가 많아지는 게 아닐까합니다.
특히나 무당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하는데도 증가하는 이상한 현상이죠.
가위에 눌리면 과거에는 소복입은 귀신을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지금 아이들은 대부분 괴물을 본다고 하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시대에 따라 트랜드처럼 변한 것이 아닐까도 하는데요.
운명전쟁4는 시작도 전에 박나래 출연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나래와 매니저나 주사이모 등으로 떠들썩했었는데요.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선언했던 박나래였는데요.
갑자기 나온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사전에 찍었던 거라고 하죠.
OTT 특성상 편집없이 강행한 건 중요한 건 서바이벌 참가자들이죠.
박나래 출연으로 딱히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은 듯 합니다.
출연진으로 이호선교수가 나와 좀 의아했는데요.
상담전문가인데 뭔가 좀 안 맞는 곳에 나온게 아닌가했었는데요.
2회부터 보이지 않았는데 기독교인이라고 하네요.
스스로 상담과 무속의 차이에 대해서도 직업 관련으로 공부한다고.
그런 이유로 1회만 출연하고 하차를 결정했다고 하네요.
더 문제가 되었던 건 순직한 소방관에 대한 겁니다.
소방관 사진을 보여주며 태어난 시간과 사망 시점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사망 원인에 대해 맞추도록 한 건데요.
직업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홍제동 화재 사건에서 순직하셨던 분이었습니다.
이를 맞춘 것보다 그 후에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소방관 사진 등이 유족의 동의를 받은 건 맞는데요.
우리나라를 위해 일한 영웅 등의 다큐멘터리로 알고 있었답니다.
무당이 나온다는 건 작가가 말하긴 했는데 이런 무당 프로그램인 줄 몰랐다고.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과 싱가포르 등에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논란 등이 화제가 되면서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하지만 이게 맞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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