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3기 순자 논란도 있었지만 영철에게 프로포즈받다!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영철과 사귄다는 걸 알려졌죠.
둘은 나솔에서 연결될 듯도 했는데요.
연결되지 않고 순자가 나솔사계에 출연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되었죠.
나솔사계에 23기로 같은 기수인 옥순과 순자가 출연했죠.
보통 이럴 때 같은 기수는 서로 도와주는 그림인데요.
당시에 누가봐도 순자가 옥순을 오히려 안 좋게 보는 모양새였습니다.
프로그램 말미에 순자가 옥순에게 미안하다고는 했는데요.
그럼에도 뭔가 깔끔하지 않아 개운치 않았죠.
특히나 옥순이 순자에게 물었던 질문이 화제도 되었죠.
영철이 나솔에서 워낙 위아더월드였습니다.
한 사람에게 집중하지 않고 여러 사람을 다 신경썼죠.
이런 모습에서 순자와 연결 될 듯하다 최커가 안 되었는데요.
같은 기수였던 옥순이 둘이 사귄 걸 알고 있었죠.
그런 상황에서 나솔사계에 나와 의아했던 건데요.
실제로 나솔이 끝난 후 둘은 사귀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순자가 직접 나솔사계에서 밝혔고요.
보통 나솔 멤버가 사귀면 팬들이 무척 좋아하는데요.
당시에는 분위기가 좀 이상하게 돌아가긴 했죠.
순자는 영철과 회복 기간 중 나솔사계에 출연했다고요.
자기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출연했다는건데요.
이러다보니 순자에 대한 진정성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고요.
여기에 나솔사계에서 23기 옥순에 대한 태도가 논란되었죠.
나솔사계가 끝난 후에 곧장 밝혔습니다.
순자와 영철이 사귀고 있다고 말이죠.
축하해주는 사람도 많았지만요.
논란으로 인해 곱게 보지 못한 사람도 있었고요.
연애 공개 후 둘은 진짜 죽이 잘 맞더라고요.
여러 곳에 놀러가거나 먹는 걸 올렸는데요.
참 즐거운 모습이 느껴져서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영철이 83년생이고 순자가 88년생인데요.
영철이 몰래 프로포즈 준비를 해서 순자를 놀래켰나봐요.
결혼 전 의무적으로 하는 건 싫다던 순자도 너무 좋아하고요.
늦어도 올해 가을에는 결혼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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