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00받으며 대출까지 받았는데 삼성전자 덕분에 웃으며 회사 간다!
삼전에 신용에 차팔고 지인한테 돈 빌려 9년 모은 돈 전부 투자함.
그 결과로 현재 4억 수익 중.
상사가 갈궈도 삼전 못샀겠지하며 웃어 넘긴다.
8~9만 원일 때 들어갔다는 이야기.
그 당시 반도체 엄청날 거라 예상한 사람이 거의 없었음.
그걸 간파하고 일반인이 전재산 몰빵은 말도 안 됨.
지인에게 1억 이상 빌리고 월200벌면 최대 5천만원 가능.
월 100이상 저축에 9년 적금이면 3.5프로해도 1억 2천.
월 200씩 9년 적금해도 2.45억인데 지인 2억 대출 아니면 불가능함.
주식으로 먹을 타이밍 10년 한 번 정도 온다.
앞으로 몇번 기회 올텐데 그걸 못 살리면 실력이..
10년 후 기회올 때 재산팔아 주식 나는 못할 듯.
대출 영끌은 물론이고 시드 몰빵도 길게 가져가는 건 어렵다.
영끌해서 돈 버는 사람들은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
나는 절대 못한다.
한달 내로 몇 달 묵힐 곱버스 자리 온다.
말도 안 되는 상승장오니 다들 전문가행세하며 수익률 인증한다.
장이 벌어다준걸 자기가 잘한거라 착각하는 애들많다.
삼전 10만 원 찍기 전 다시 내릴테니 차익 남기라는 여론 많았다.
십만원 중반 넘은 지금에서야 서로 사려고 난리인거다.
잘 버는 애들은 돈 자랑 안하는데 자만해서 돈 다 날릴 듯.
자랑하는 순간 친하지도 않은 사람까지 돈빌려달라고 한다.
찐부자들은 티 안내고 산다.
증권사 신용으로 매수하면 가능하다.
삼전 2억 매수 후 2.5억이나 3억 추매가능하다.
주식이 상승하면 담보비율도 올라 추가 매수도 가능하다.
저렇게 버는 사람 부러워할 것 없다.
근로소득으로 벌어먹고 사는게 낫다.
평생 놀고 먹고 살 돈도 아니고 저렇게 투자하다 인생 하직한다.
대출 영끌에 신용미수로 8만 원 삼전진입은 야수의 심장.
월급 200 받으며 매월 이자 내는 거.
언제 오를지도 모를 주식 보는게 여간 쉬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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