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30기 영자 말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방송 보고 나니까
솔직히 고개가 끄덕여지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아니 뭐가 문제야
싶기도 하고요
귀엽고 청순한 얼굴에
시원시원한 성격까지 더해지니까
매력은 확실한데
말투 하나로 이렇게까지 갈릴 줄은 몰랐네요
30기 영자 솔직함인가 무례함인가
30기 영자는
30기 여자 출연자 중에서
가장 인기 많은 인물로 꼽히는 분위기입니다
귀엽고 청순한 외모에
털털한 성격까지 더해져서
반전 매력이 크다는 반응이 많죠
실제로 30기 영자가 화면에 잡히면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말투입니다
30기 영자는 하고 싶은 말은
거의 다 하는 스타일로 보이는데요
돌려 말하기보다는
바로 직설적으로 던지는 편이죠
이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속 시원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꽤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상대가 남자 출연자일 경우
자존심이 걸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겠다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특히 운전할 때..)
30기 영자 말투 논란이
괜히 생긴 게 아니라는 생각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30기 영식과 데이트 장면
왜 논란이 됐을까
최근 방송에서 30기 영자는
30기 영식과 1 대 1 데이트를 나갔습니다
이 장면에서 말투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죠
30기 영식이
운전이 아직 미숙한 모습이었는데
30기 영자가 옆에서 계속 코치를 합니다
‘제가 운전할까요?’
‘앞에 보세요’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요
저는 솔직히 그 장면 보면서
살짝 긴장했어요
저 말이 맞는 말이긴 한데
듣는 사람은 순간
자존심이 확 건드려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식사 자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집니다
30기 영식이 회를 잘 집지 못하자
30기 영자가
‘젓가락질도 못해요?’라고 말합니다
또 생선가스를 챙겨주는 30기 영식에게
‘근데 생선가스
안 먹어도 되는데요’라고 말하죠
말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솔직한 반응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런데 저 상황에서 상대는
순간 무안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30기 영식이 어떻게 느꼈을지
저는 좀 궁금해졌습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말투라는 말
왜 나왔을까
그래서 시청자 반응도 갈립니다
30기 영자 말이 다 맞는데
뭐가 문제냐는 반응도 있고
아무리 맞는 말이어도
표현이 너무 세다는 반응도 있어요
특히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저런 말투는 자존심 상할 수 있다는
의견이 꽤 보입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말투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같아요
30기 영자는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스타일이고
그게 솔직함으로 보일 수도 있고
배려 부족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말은 같은데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저는 솔직히 30기 영자 매력은 인정합니다
근데 연애 상황에서는
저 말투가 계속 반복된다면
상대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30기 영자 솔직한 매력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조금은 조절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NA 예능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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