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영철 에겐남 매력 폭발하다!
영철은 엄청난 배려와 매너를 장착한 출연자죠.
남이 보든말든 해야 할 건 반드시 해내는 스타일이고요.
순자와 옥순과 데이트 다대일 데이트에서도 에겐력이 폭발합니다.
1명도 아닌 2명이나 찾아와 영철이 정신이 혼미합니다.
출발해야 하는데 그만 후진을 해버리죠.
옥순이 깜짝 놀라면서 순자가 심호흡하라고 하고요.
자리에 앉기도 전에 휴지부터 세팅하더라고요.
이건 누구에게 보이려고 하는 행동이 아니죠.
영철에게는 완전히 습관이자 생활인 듯 정작 자기껀 안 하더라고요.
심지어 육수를 마시는데 고개를 돌립니다.
이건 한국에서 윗어른에게 배우는 예절인데요.
다소 오바같기도 하지만 매너만큼은 제대로 인거죠.
이번에는 에겐력이 폭발합니다.
총 3명이 식사하니 손가락 별 만들기.
영철이 먼저 시도하니 옥순과 순자가 동참해서 사진찍습니다.
영철이 긴장해서 제대로 비비지도 못니 순자가 해주는데요.
그 와중에 순자 옆으로 휴지를 놔 주네요.
보통 달라고 할 때 주는데 배려가 몸에 벤 사람입니다.
주말에 핸드폰이 전혀 울리지 않아 집에만 있다고.
그게 바로 너드남의 정석이라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하죠.
영철은 친구 없는 게 자랑이 아닌데 의도치 않게 장착하게 된거죠.
영철 이상형이 겨울왕국의 안나라고 하네요.
도쿄 디즈니랜드까지 가서 좋아하는 모습의 사진도 찍고요.
본인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에겐남을 보여주네요.
공용실에서 다들 떠들면서 이야기하다 조용해졌는데요.
혼잣말로 침묵을 다들 못 견뎌한다고 하네요.
영자가 반응하자 원래 혼잣말 잘한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옥순이 자신에게 영철이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 찾는데요.
영철이 곧장 설거지 할 거 있냐며 일어나네요.
아마도 영철이 계속 도맡아했나본데 인성 자체가 다른 듯하네요.
옥순보다 순자와 100초 더 대화하는걸로 표현했다고 생각한 영철.
도저히 옥순 텐션을 따라가지 못해 끝내 거절하죠.
그런 후 미안한 마음에 춥다고 하면서 숙소로 들어가지 않네요.
영철은 혼자 산책을 40분이나 하는데요.
속마음 얘기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여럿이 있으면 자꾸 대답해야 하니까요.
그 와중에 들어오자마자 신발 정리부터 하는 영철.
아무리봐도 영철이 최고 신랑감이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