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주가 작년 은행주를 시작으로 지속적 상승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실적입니다.
실적이 워낙 좋다보니 자연스럽게 주가 상승할 요건을 갖췄는데요.
은행에 이어 올해 들어 증권주로 상승이 연결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다음 타자가 되었습니다.
바탕에는 자사주 소각이 있습니다.
3차 상법 개정이 되면 보험사들이 보유한 자사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큽니다.
자사주 소각 자체가 주당 순이익을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호재로 인식한 자금들이 이번에는 보험주로 이동했네요.
광동제약
노안용 신약이 미국 FDA 승인 받았는데 독점 판권 보유.
미래에셋생명/롯데손해보험/흥국화재우/한화생명/흥국화재/한화손해보험
보험주가 일제히 상한가.
비케이홀딩스
반도체 후공정 소재 기업으로 동전주 관련인 듯.
보성파워텍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SG세계물산
의류 제조 판매 기업으로 동전주 관련인 듯.
체리부르
흑자전환 성공과 동전주 벗어나기.
RF머티리얼즈
레이저 대공무기체계 핵심 부품 고출력 펌프레이저 다이오드 국내 최초 국산화.
한국앤컴퍼니
1주당 800원 현금배당과 조현범 회장 사내이사 사임.
삼성화재
순이익 2조로 주당배당금 작년보다 2.6% 올림.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1상 승인.
선광
수출입 화물, 항만하역 전문업체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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