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MAGA)’ 성향 인플루언서 스티브 배넌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를 무효화한 연방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자신의 시청자들에게 금 매수를 부추겼다.
배넌은 대법원 판결이 나온 뒤인 금요일 방송에서 “더 노골적으로 말할 수 없을 정도의 폭탄선언”이라며 “충격적인 타격”이라고 말했다.
배넌은 이어 “지금까지 확신이 안 섰다면, 아마 오늘은 확신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버치 골드와 함께 일해 왔다. 그때 금값은 1,000달러(약 1,340,000원)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금이 헤지 수단이 되어 왔는지, 실물 금이 왜 헤지 수단이었는지 그 과정을 계속 설명해 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제 금이 19세기처럼 다시 하나의 금융 자산군으로 넘어가는 국면”이라며 “우리는 이 작업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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