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용담은 사춘기 감수성인지 사춘기인건지!
용담은 통통튀는 매력과 솔직함이 돋보이는데요.
하는 행동을 계속 보니 사춘기 소녀같습니다.
상대방보다는 자신의 마음만 바라보며 대화하고 행동하는 듯하네요.
용담은 경수에게 밥 먹기전 편안하고 싶지 않냐고.
확실히 마음을 알려달라고 말하죠.
본인이 데이트 신청해서 2대1이 된건데 말이죠.
용담이 직접적으로 말하니 경수도 신경쓰죠.
계속 용담을 챙겨주니 국화도 신경쓰더라고요.
국화가 물어도 용담과 대화하려는 경수를요.
경수는 가족이 중요해서 챙기는걸 말했는데요.
용담은 가족모임 등을 규칙으로 정해서 하는 건 싫다고.
자발성을 갖고 해야 한다고 말하죠.
경수는 가족끼리 규칙이라도 해야한다는 입장인데요.
용담은 기본적인 전제가 자신이 즐거워야 한다고 합니다.
가족끼리 즐겁지 않으면 안 챙겨도 된다는 뜻으로 들리기도 하죠.
갑자기 용담은 부모님은 도움이 필요없다고 하죠.
경수가 제대로 못들어 몇 번 물으니 급발진으로 언성을 살짝.
경수 입장에서는 용담 행동에 당황했을 듯합니다.
경수가 가족을 챙기려 한다는 게 고리타분하게 느끼는 듯하죠.
나이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썸붕 이야기 꺼냈는데요.
세대 차이를 말하지만 살짝 자기만의 세계만 말하는 듯한 용담.
1대1 데이트 시간을 물어보니 똥싸고 싶다고.
경수에게 마음이 떴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런 표현을 대놓고 한다는 게 좀 그렇죠.
경수가 둘 중에 국화에게 더 마음이 있다고 답하니까요.
용담은 오기 전 대화할 때 진짜 반반이었냐고 묻죠.
처음부터 오늘 데이트 후 결정한다고 경수가 말했는데.
용담은 경수가 왜 빨리 결정하지 않았냐고 하고요.
끝내 경수랑 아쉬울 거 하나도 없이 결이 안 맞다고.
굳이 경수를 긁는 표현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용담은 즉시 미스터김과 대화를 했는데요.
젖은 의자에 앉은 걸 알면서도 대화를 했더라고요.
여러모로 용담은 특이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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