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자 어디서 왔나 했더니…친언니 미모 공개 후 반응 폭발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는 배우 한지민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 씨와 유쾌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화제의 중심은 단연 한지민 씨의 친언니인 한상민 씨였습니다. 정재형 씨가 학창 시절 워낙 예쁜 외모로 유명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한지민 씨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본인보다 언니가 동네에서 ‘예뻐서’ 훨씬 유명했다는 것이었죠. 당시 한지민 씨는 예쁜 외모로 주목받기보다는 인기 많은 언니를 철저하게 감시하고 단속하는 깐깐한 동생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고 합니다. 대중에게는 늘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한지민 씨가 사실은 언니의 보디가드 역할을 자처했다는 점이 팬들에게는 신선한 반전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친언니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지민 씨의 친언니 사진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한지민 씨와 꼭 닮은 선한 눈매와 단아한 분위기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는데요.
한지민 씨는 언니가 현재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언니는 과거 호주로 유학을 떠났다가 그곳에서 한국인 형부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현재는 전업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근 호주의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언니 가족과 함께 단란한 휴가를 보냈다는 소식은 자매 사이의 돈독한 우애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대학생 언니까지 단속한 무서운 동생
한지민 씨는 학창 시절 언니에게 걸려오는 남자들의 전화를 직접 필터링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밤늦게 전화를 거는 친구들에게는 “밤늦게 전화하는 거 아니에요” 라며 단호하게 전화를 끊어버리는가 하면, 언니가 귀가가 늦어질 때면 친구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돌려 언니의 행방을 확인하며 인기 많은 언니를 감시하는 철저한 단속반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는데요.
심지어 언니가 성인이 된 대학생 시절에도 어린 동생의 감시는 계속되었다고 했습니다. 정작 어머니는 방임하는 스타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지민 씨가 스스로 단속 반장이 되어 언니를 지켰던 이유는 아마도 언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질투 섞인 보호 본능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배우 한지민의 인간미 넘치는 휴식기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한지민 씨는 이번 휴식기를 통해 가족들과 온전히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호주에서 건너온 조카들과 언니 부부와의 만남은 그녀에게 큰 힘이 된 듯 보였습니다.
정재형 씨가 평소 서핑을 위해 자주 방문한다는 바이런 베이 이야기를 꺼내자, 언니가 사는 브리즈번과 가깝다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의 삶 뒤에,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언니와 추억을 소중히 간직한 그녀의 모습은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한지민 친언니 외모 이슈는
여기까지 정리했습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뉴스 속에서 의미 있는
맥락은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웃추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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