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가 아닌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 지지했던 조 로건이 최근 들어 현 행정부의 ‘광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잔다고 털어놨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팟캐스터 중 한 명인 로건은 자신의 방송에서 현 행정부를 정조준해 비판을 퍼부었고, 이란을 향한 위협 발언과 관련해서도 불안을 드러냈다.
로건은 “지금 상황 때문에 밤이 되면 머리를 식히고 진정하기가 힘들다. 뉴스가 너무 많다. 광기가 도를 넘었다. 우리는 이란과 전쟁을 벌이기 직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게 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지? …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