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되면 꼭 무조건 독립해야 하냐고.
30대 되면 집 얻어 나가거나 결혼해야 하나.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식충이 취급하는 분위기인지.
집값이나 월세보면 이게 맞나 싶다.
부모님께 생활비 드림.
식재료, 식사, 청소, 빨래 등 내 몫은 내가 알아서 함.
부모님이 되려 왜 독립 하냐고 함.
생활비도 안 드리고 밥차려주는 거 먹기만 하고 설거지도 안 하는 거.
엄마 혼자 고생해도 폰이나 하고 있으면 엄마가 불싸.
그런 사람은 버릇이 있어 결혼해도 상대방이 다 해주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
하숙비 부담하며 전세자금 악차같이 모으는 파
내 돈은 내꺼라며 엄마 줄 돈 없다며 다 쓰는 파.
30 넘은 캥거루도 두파로 나뉨.
각종 공과금, 부모님 보험료, 기본 생활비, 기타 등등 낸다.
결혼한다고 할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에 도망가야겠다는 생각이…
노총각 동생과 엄마랑 사는데 모시고 사는 듯.
사람노릇만 제대로 하면 같이 사는데 문제 될 거 없다.
돈 한푼 안 내고 집안 일도 안 하고 부모님 등골 빼먹고 살면 안 되고.
집 나가면 허공에 돈 버리는 짓이라 결혼 아니면 나가지 말라고.
독립 얘기하면 뭐라면서 돈 많이 모아 전세로 나가고자 함.
결혼전까지 같이 살고 못해도 같이 살자고 부모님이 말한다.
식충이마냥 집안 일도 안하고 돈도 안 보태면 내보내고 싶을 듯.
집안일 다하고 공과금 등 낸다.
부모님이 경제적 여유가 되면 같이 살 수 있다.
여유 없는 사람들이 나가야된다 이런다.
생활비도 굳고 화목하고 여유있으면 집에 있어도 된다.
분위기에 다르지만 부모님 눈치는 보고 살아야한다.
집안일도 하고 생활비도 드리면서.
그런 거 안하니 눈총받는 거임.
부모님이 뒷치닥거리 하니 나가길 바라는거다.
생활비 조금내고 집안 일 하나 안하고 부모님이 다하면.
나가 사는 게 좋은데 집값이 비싸서.
월 50이상 내고 붙어있으면 된다.
나가살면 그거 2배 이상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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