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극 노출연기 부담 덜어내고 넷플릭스 공무원이 된 여배우!
본인이 의도하지는 않았을겁니다.
배우가 작품 방영 시기를 조절할 수는 없으니까요.
더구나 주연배우도 아닌 조연배우라면 더욱이요.
최근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이 이이담입니다.
보통 넷플릭스에서 오픈되는 작품은 주목받기 마련입니다.
작품에 대한 호불호와 상관없이 관심이 다들 많죠.
이이담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한국 작품에 연달아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2편과 영화 1편에 말이죠.
이렇게 되면 저절로 사람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이담이 처음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린 작품이 있습니다.
박보영과 출연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입니다.
이 작품도 역시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이름까지 알리긴 힘들었고요.
어느 정도 이름까지 알린 작품은 따로 있습니다.
차주영이 주연으로 나온 「원경」입니다.
사극인데 이방원과 아내인 원경의 이야기입니다.
해당 드라마는 티빙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초반에 베드씬이나 노출씬으로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이이담은 이방원의 후궁인 채령역할이었습니다.
극 전개상 어느 정도 수긍은 갔지만 본인도 부담은 되었겠죠.
많은 도움을 받아 연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직후 작품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입니다.
3개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하느라 힘들었다고 하네요.
김선호가 연기한 주호진이 짝사랑한 신지선 역할이었죠.
신지선 역할로 많은 분들에게 확실히 각인되었습니다.
팬도 많이 늘어나 인스타 팔로워도 14만이 넘고요.
최근 뜨겁게 화제가 된 「레이디 두아」에도 출연했는데요.
특별출연이지만 너무 인상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죠.
이이담이 연기한 김미정이 없었다면 내용 전개가 안 될 정도로요.
다들 김미정 뭐냐는 말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영화 「파반느」에서 도도하고 시크하지만 여린 감정의 세라까지.
곧이어 「아수라 발발타」에서 주연으로 다시 찾아옵니다.
갈수록 더욱 기대되는 이이담 배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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