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는 바이오주는 기대감만 있었습니다.
대부분 희망고문으로 끝난 경우가 많았습니다.
거창한 계획에 비해 임상에서 계속 실패만 거듭했죠.
빅파마와 협업은 거의 없으면서 기대감만으로 주가는 폭등했습니다.
그 이후 엄청나게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며 많은 기업이 사라지기도 했죠.
바이오 기업은 여전히 실적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와 다른 점은 빅파마와 기술 이전에 대한 마일스톤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신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졌고요.
이런 점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네요.
대원전선우/대원전선
북미 765K 변압기 발주
미래에셋생명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삼화콘덴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 기대.
현대바이오/현대ADM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이지홀딩스
시가 배당율 23.8%인 주당 1361원의 폭탄배당으로 상한가.
옵투스제약
최대 주주인 삼천당 제약의 노안 치료제 기대감에 상승.
나노엔텍
글로벌 제약사 5곳과 세포 분석 자동화 로봇 공급 협의.
SG세계물산
동전주 상장 폐지에 따른 상승.
엠디바이스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SSD 성장 기대감.
더존비즈온
유럽 최대 사모펀드가 상장폐지를 위해 공개매수.
하이록코리아
피팅 및 밸브 제조사로 2년 연속 500억대 영업이익.
매커스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자사주 소각 기대.
코스메카코리아
지난해 영업이익 834억과 4분기 영업이익 209억인데 기대 못미친 듯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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