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부자들이 돈을 더 아끼고 검소하게 사는지
금수저 친구 자기 눈에 예쁘지 않으면 명품이라도 구입하지 않음.
예금은 안 하고 미국주식 등으로 어떻게 돈 굴릴지만 고민한다.
복리의 힘 말하고 헛손 안 쓰고 여행에는 돈을 쓴다.
부자는 소비에 대한 우선순위가 확실하다.
이득에는 안 아끼고 의미 없는 것엔 아낀다.
일반인은 유행하거나 가지고 싶은 건 우선 사고 본다.
내가 많다 싶은 순간을 넘어가면 쓰는 것보다 모으는 게 재미있다.
희망이 없을수록 다시 못 본 돈이라 생각에 돈 왕창 쓴다.
돈에 너무 집중하면 돈이 우선되어 자식으로도 느껴진다.
사람들은 소비하기 바쁘지만 부자는 투자하면 수익 증대되는 걸 안다.
그걸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지출 한도 잠그고 S&P 등에 풀베팅으로 자본 기초 체력 만든다.
복리의 눈덩이를 굴려 투자금을 기하급수적 가속도를 붙인다.
ISA같은 절체 치트키로 세금 구멍까지 완변히 차단한다.
자산 증식하며 시간 아끼는 비용이나 건강에 투자하는 부자.
사치를 해도 일반인이 잘 모르는 하이엔드 제품에 쓰는 부자.
현금 50억 넘게 있는데 돈을 아낀다기 보다 돈의 가치가 달라져서 그렇다.
쇼핑할 시간도 없어 유니클로에서 같은 옷 몇 벌 사서 입는다.
돈 없을 때와 비교하면 행동이나 태도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자수성가 부자들은 돈을 아끼고 돈 쓸 시간도 없는데 절약도 장난 아님.
그 자녀들이 명품 엄청 사고 돈 펑펑쓴다.
부위 부자 친구들 내일 없는 애들처럼 돈 잘만 쓴다.
시험 힘들다고 런던 비행기 타고 몇 백 쓰고 온다.
몇 십만원짜리 턱턱 사는데 부자검소 프레임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부자들이 검소하게 사는 건 본인이 본인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거다.
마인드 중심을 잡고 거기서 엄격하게 스스로 마음을 잡는거다.
있는 놈들이 더해라고 하지만 마인드가 다른거다.
중산층 이상 부자는 돈을 통제하고 계획있게 소비한다.
적은 돈은 엄청 아끼고 큰 돈은 잘 쓴다.
아끼는 사람도 있고 쓰는 사람도 있는거다.
500억대 부자인 엄마 친구는 소나타 타고 다녔다.
결핍 있는 사람은 명품관에 출석체크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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