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김민희 아들이 벌써 돌이라니..
진짜 시간 빠른 거 체감되시죠
그때 그 논란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돌이라니요
저도 이게 맞나 싶어서
날짜 다시 찾아봤다니까요
사진 한 장에 다시 불붙은 관심
이번에 다시 화제가 된 건
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였습니다
그냥 영화제 근황 사진이었는데
댓글은 대부분
김민희와 아들 근황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홍상수와 김민희
여전히 파급력이 다릅니다
저도 예전에 하남 미사호수공원에서
유모차 밀고 산책하는 사진 봤을 때
분위기 장난 아니었던 기억나요
응원도 있었지만
싸늘한 시선도 많았죠
그 아이가
이제 곧 돌을 앞두고 있다니
시간 진짜 빠릅니다
불륜 인정부터 혼외자 출산까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배우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 작품에서 만났습니다
2016년 불륜설
2017년 공식 인정
그리고 이혼 소송 기각
이 타임라인은
아직도 기억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법적으로 유부남이던 홍상수 감독
그 상태에서 관계를 이어갔다는 점이
대중에게는 큰 충격이었죠
이후 두 사람은
국내 활동은 거의 중단하다시피 하고
베를린 영화제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김민희는 은곰상 수상
홍상수 감독 역시 연속 초청
논란은 끊이지 않았지만
작품 활동은 멈추지 않았죠
돌 앞둔 아들,
여전히 엇갈린 시선
1960년생 67세 홍상수와
1982년생 45세 김민희의 아들은
2025년 4월 출생인데요
돌잔치를 할지
공개적으로 모습을 보일지
관심은 여전합니다
한쪽에서는
아이만큼은 행복하길 바란다는
반응도 보이고
또 한쪽에서는
혼외자라는 꼬리표가
평생 따라붙을까 걱정하는 시선이 있어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두 사람을 향한 감정은
여전히 극과 극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아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름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때마다
묘한 감정이 드는 건 사실이죠
여러분은 이번 근황 어떻게 보셨나요?
(사진 출처: 연합뉴스, 뉴스엔, 더팩트,
송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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