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 4 현지가 밝힌 현커 여부와 X 2명의 비밀!
환승연애4에서 가장 화제가 되면서도 논란이 된 인물.
바로 승무원 출신의 현지였습니다.
환승연애4에서 주목할만한 장면도 많이 만들었고요.
보통 환승연애에서는 삼각관계가 나옵니다.
X와 환승연애에 들어와 마음에 들게 된 이성.
이렇게 3명이 서로 삼각관계를 이루게 되는데요.
현지는 놀랍게도 삼각이 아닌 사각관계가 되었죠.
다들 X가 2명이나 나와 완전히 놀랐는데요.
헐리우드도 아닌 한국에서 이게 가능햐나고 할 정도였죠.
현지가 승용과 백현과 입소 전 대화한 걸 보면요.
승용과 좀 더 재회에 대한 생각이 있었던 듯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승용이 헤어질 때와 비슷하게 또다시 실수를 하죠.
숙소에 들어갔을 때 백현이 있어 놀라고요.
둘이 밤새 대화를 할 정도라서 재회하는게 아닌가 했었죠.
당시에 현지는 어느 정도 마음도 있었던 듯한데요.
백현이 마음이 꽤 확고한 상황이라 현지가 울면서 끝났는데요.
메기로 투입될 때부터 유식과 연결되며 계속 데이트했습니다.
둘이 차곡차곡 호감이 쌓이는 중 승용이 들어왔고요.
승용은 오로지 재회를 목적으로 왔기에 나름 직진했는데요.
끝내 현지와 유식이 최종 커플이 되었죠.
방송 후 둘이 럽스타를 전혀 안해서 사귀지 않는다.
이런 추측을 했는데 좋은 사이로 남기로 했다네요.
출연 당시에 승용과 백현이 둘 다 나올지 몰랐다고 하고요.
제작진에게 DM으로 연락이 왔고요.
둘 중에 한 명만 출연하는지 알았는데 놀랐다고요.
일본에서 다른 출연자도 X가 또 올거라 생각했고요.
일본에서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멘붕이었다고.
본인이 환승연애에 출연신청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방송되면 욕먹을 걸 걱정 많이 한 듯하네요.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로 출연하지 않을거라고 하고요.
이제 유튜브도 새롭게 한다고 밝혔네요.
움추려 들었던 마음 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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