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수저가 서울대 간 게 의미있냐고 하는데!
아는 엄마 딸이 서울대갔다고 질리도록 자랑.
그 집 거지수준인데 서울대 나와도 대기업 나부랭이인데.
자긴 지잡대 나와 딸 서울대 간게 자랑인지 난 스카이 중 하나 나왔는데.
흙수저 서울대 간가면 똑똑한거고 부모 입장에서 자랑할만하다.
주요 분야 주도구너의 영향은 아직도 학연, 지연 분위기다.
서울대는 적어도 한국에서 1등 대학교로 인정받는다.
흙수저 서울대는 승진 안 시켜준다.
서울대 나오느라 고생만 한 거고 남들보다 더 어려운 일만 한다.
고생만 하고 인생 나는 거라 흙수저 서울대는 오히려 불쌍하다.
의미가 없긴 완전히 신분 상승이다.
대학에서 만나는 사람들부터 기회까지 모든 게 달라진다.
대기업 아무나 못가고 연봉 복지부터 다르다.
서울대만의 명석함, 우직함이 있다.
서울대생은 확실히 스마트해서 벽이 있는 느낌.
보통 똑똑하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일을 한다.
입시판 20년 밥벌이 하는데 흙수저 서울대 너무너무 대단한거다.
연고대랑 서울대는 다르다.
갖고 있는 게 많고 누려온 게 많고 물질적으로 가진 게 많지 않은.
삶이 늘 열심히였던 지인의 자랑이 비웃음거리가 되는지.
물질은 많은데 마음이 채워지지 않은 괴로운 삶같다.
흙수저가 서울대 간 건 머리뿐만 아니라 성실, 인내, 목표를 이루려는 성취력.
자기보다 조금 가난한 사람이 서울대 같다고 긁혀 글 쓰는 당신보다 낫다.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도움이 될 스펙이다.
부모 재산에 기여한 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오로지 자기가 이룬거니 마음껏 자랑해도 되는 업적이다.
흙수저가 금수저와 같은 선에 오른거라 자랑해도 된다.
잘되면 뜰어내리려 안달하는 사람 적어지고 승승장구 할 일만 남았다.
30대 초반 현금 7억 달성했는데 똑똑한 친구들의 정보 나눔이 많았다.
남편이 학원 안 다니고 설카포 나와 대기업 다니며 30대 초반 연봉 1.6억 넘음.
머리 엄청 좋고 부지런해서 재테크도 잘해 7억 모았다.
시댁 용돈 70씩 드리는데도 머리 잘 굴려 년 1억 넘게 불린다.
흙수저인데 서울대 보냈으면 더 대단한거다.
비싼 과외 학원없이 자기 실력이랑 머리로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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