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2월 26일.
평상시와 다름없이 스타벅스에 방문했다.

아무리 다른 체인점 카페가 좋다고 해도.. 나는 스타벅스가 제일 좋더라. 이유는? 나만의 음료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커스텀이 유일하게 가능한 곳이므로, 그래서 안갈수가 없다.
일주일에 4-5번은 스타벅스를 항상 가고 있다……
가서 음료 주문해놓고, 컵들과 텀블러 구경 숑숑 하고. 캠퍼스그레이퀵고텀블러 구경하고, 이거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되는 학생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들고다니면서 음료 마시라고..
그리고, 포지티브핑크러브워터보틀과 포지티브블루러브워터보틀도 구경해봤는데. 이거는 물담아서 마시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네?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그런데 이 날 닉네임을 부르시면서 음료주시더니, 스타벅스1컵캐리어가 오늘 새롭게 출시되었다면서 여기에 담아주시는게 아닌가!!!!
헉… 이건 뭔가요!!!!!!!!!!!!!!!!!!!!!!!
물어보니 선착순이고, 2/26일 하루만 무료제공이며, 다음부터는 100원 받는 스타벅스1구캐리어라고!!!!!
그래서 이렇게 담아주셨고. 음료는 내 스벅최애, 말차크림프라푸치노 벤티사이즈.
음료는 무조건 벤띠사이즈지!!!! ㅋㅋㅋ 그래야 마신거 같지!!! ㅋㅋㅋ
이렇게 1컵캐리어에 담아서 들고가는데.. 오 이거 너무너무 괜찮은데????? 부직포로 되어있어서 튼튼하고 오래쓸 수 있고, 1개짜리 종이캐리어에 받아오는거 부담됐었는데 이거는 진짜 실속있다.
가방안에 넣어도 부피차지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이거 받아온 날 이후로 가방안에 1컵캐리어 구비해서 가지고 다닌다. 스타벅스 갈때도 사용하고, 만약 다른 카페 가서 1개 음료 살때는 여기에 담아서 이동하려고.
너무너무 좋아서 대만족.
1개 100원이니 이정도는 사서 사용해도 알뜰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음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