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보는 이유를 만들어준 영철과 정숙!
영철은 현재 순자와 옥순과 데이트를 했지만요.
옥순은 결이 맞지 않고 순자는 영수를 택하면서 산책만 하게 되었는데요.
공용 거실에서 영철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정숙이 있었습니다.
정숙은 고독정식으로 5분만에 짜장면 먹고요.
잠도 자고 옷정리도 하고 쿨하게 보냈는데요.
어차피 영철에게 직진할 거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여자 선택으로 정숙은 영철을 택했는데요.
늘 산책하고 공용실에 별로 있지도 않아 영철은 궁금한데요.
정숙은 영철 마음은 중요하지 않고 자기가 직진하는 거라고.
알고보니 영철과 정숙 성향이 잘 맞았네요.
늘 산책하며 밖으로만 돌아다니던 영철.
항상 방에서 나오지 않고 있었던 정숙.
영철이 정숙 얼굴도 못보고 식탁보고 말하죠.
정숙이 거기만 보면서 말할거냐고 하고요.
그릇으로 얼굴가리고 대화해야 하냐고 대화를 주도하네요.
영철은 순자말고 정숙하고도 대화하고 싶었다고.
더구나 정숙이 혼자 짜장면 먹어 걱정했다고 하네요.
그 말듣고 정숙이 감동하며 애교를 부리네요.
정숙은 영철 말에 진짜 감동하고요.
영철이 워낙 쑥스러워하며 말을 버벅입니다.
괜찮다며 다독이면서 케어하며 용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영철은 자기소개때부터 정숙과 성향이 맞다고 느꼈다고.
계속 말하면서 버벅이며 제대로 못하는데요.
정숙은 심플하고 힘있게 선택하려 했다고 돌직구 고백.
영철이 나솔에 나온 이유가 성격을 좀 변하려고 했다는데요.
정숙이 안 바꿔도 될 거라며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진짜로 정숙이 말을 너무 예쁘게 잘하네요.
정숙은 성향이 비슷한게 중요하다고 하고요.
캠핑 좋아하는 남자 버겁다고 합니다.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 힘들다고 하네요.
영철은 부담스러우니 틈만 나면 산책했는데요.
정숙이 자신도 좋아한다며 내일 함께 하자고 약속합니다.
끝내 영철은 정숙 박력에 끌리듯 둘이 조화를 이루네요.
영철이 대구이고 정숙이 의정부인데요.
정숙은 겪어봐야 알겠지만 의향이 있다고.
정숙이 진짜 너무 멋지게 직진!!
정숙이 영철을 참 편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단둘이 있으니 정숙 매력이 폭발하네요.
드디어 응원하는 커플이 나왔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