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날짜가 짧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읽고 보고 쓴 리뷰가 다소 적었네요.
라고 말하면 변명이고요.
어쩌다보니 드라마를 평소보다 적게 봤네요.
사실 책은 6권이니 최근에 5권이 최대였거든요.
영화는 설이 끝난 후에 극장에서 새로운 게 없었고요.
여러 이유로 여하튼 적게 리뷰를 올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어떤 리뷰가 있었는지 알려드리는 게 인지상정! ^^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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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디서나 부동산은 권력 |
불안정해서 매력적인 형사 |
우리 주변에 있는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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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소설 |
지금은 한국에 투자할 때 |
나다움은 중요 |
간만에 한달 6권을 리뷰했네요.
2권이 소설이라 제일 많고요.
나름 다양한 분야를 읽어 만족하네요.
좀 더 읽으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2월에는 짧았다는 생각으로 3월에는 좀 더 읽도록!!!!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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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분위기 경악 |
1000만 갈수도 |
액션 첩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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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이 아쉬운 |
나에겐 의미있는 삶 |
시리즈 종지부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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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결을 간직한 로맨스 |
극장에서 4편을 봤습니다.
1편은 넷플릭스, 1편은 케이블 채널로 봤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영화는 시라트였고요.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 예상한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많이 보는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라 흥행은 대략 예상 가능하다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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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변호사가 풀어내는 사건 |
사돈끼리 한 집에서 살기 |
KBS 새 주말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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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된 일본 드라마 |
진짜와 가짜 |
살해해도 다수를 살리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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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채종협 로맨스 드라마 |
중국 로맨스 드라마 |
일본 소설 모방범 원작 |
드라마를 한달에 10편 이상 리뷰했는데요.
최근에는 좀 적은 편이네요.
신작 드라마가 좀 적었다는 게 이유기도 하고요.
OTT에서 새로운 드라마를 상대적으로 덜 보게 되었네요.
아마도 명절이 껴서 그랬던 듯합니다.
봄이 오는 3월에 역시나 다양한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계속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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