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이 드디어 가족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진짜 베일에 싸여 있었잖아요
저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보면서
여기서 이요원 가족이 나온다고?
싶었는데요
근데 진짜로 나오더라고요
특히 셋째 아들 등장하는 순간
아 이건 화제 되겠다 싶었습니다
살림남 이요원, 박보검 닮은 아들 공개
12살 셋째 아들 박재원 군
등장하자마자 눈이 가더라고요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역시 연예인 엄마 닮아서
비주얼이 뛰어나더라고요
괜히 박보검 닮았다는 말이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12살인데 이미 배우상이라는 말
과장 아닌 느낌이죠
엄마 이요원 닮은 준수한 외모에
키도 크고 체격도 좋고
확실히 눈에 띕니다
외모만 화제? 아니죠
농구 실력까지 화제
더 놀란 건 외모 말고 실력이었습니다
박재원 군
현재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각종 대회에
메달까지 수상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비주얼로만
화제 되는 줄 알았는데
실력도 이미 탄탄한 느낌
운동하는 아이 특유의 분위기 있잖아요
그게 딱 보였습니다
배우 이요원 말고,
엄마 이요원이 더 인상적이었다
이요원이 아들 농구 경기 보러
직접 운전해서 전국을 다닌다고 합니다
여기서 좀 놀랐어요
스크린 속 배우 이미지랑
완전 다른 모습이더라고요
도시락 챙기고
관객석 맨 앞자리에서 응원하고
그 모습이 더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에는
이민정, 이병헌 부부도 등장
학부모로 나란히 응원하는 장면이 보이면서
이건 또 색다른 그림이었죠
솔직히 말하면
살림남 이요원 아들 공개 소식에
처음엔 그냥 비주얼 화제겠지 했는데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외모 + 분위기 + 운동 실력
그리고 엄마 이요원의 현실 육아까지
그래서 더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요원 아들 박재원 군
12살인데 이미 배우상이라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앞으로 어떻게 클지
괜히 더 궁금해집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KBS 한국방송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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