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석식 복권 스피또 당첨된 사람의 너무 솔직한 당첨 소감!
스피또 복권은 오프라인 전용복권입니다.
긁는 복권으로 즉석식 복권이라고 합니다.
스피또 500/1000/2000으로 구분됩니다.
스피또 500은 2억 원, 1000은 5억 원, 2000은 10억을 받습니다.
스피또 2000에 당첨된 사람 소감이 화제입니다.
“좋은 데 돈이 너무 적어요”
당첨금 뻔히 알고 긁었을텐데 나 당첨시켜줘라.
2000이면 2장 세트로 구매해 20억 당첨 아닌가
1장만 구매한건가.
10억인줄 알았는데 세금떼고 7억이라 아쉬웠나 보다.
두장이 세트라 10억이 두장으로 20억 당첨이다.
세트로 안 사고 한장만 샀나보다.
10억이 아까워 저런 마음이라니.
복권되면 회사 때려칠 생각은 하는데 10억이면 아쉬울지도.
저렇게 솔직하게 쓴 당첨소감은 처음이다.
서울 중심부 사기에도, 인생역전이라 하기에도 적다.
일생에 여러번하기 힘든 확률을 뚫었는데 인생역전은 아니라는 의미일 듯.
사는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세트로 사간다.
판매자도 홀수로 팔린 장은 홀수 판매분으로 빼둘 정도로 한장만 사는 사람 많다.
저거 산 사람이 나머지꺼 먼저 사갔거나 나중에 사갔을 듯.
복권 세후 10,20,30 플랜 다 세워놨다.
스피또 10억이면 7억 집값 생각할 때 부족한 금액이긴 하다.
그 전 사람이 한장사고 남은 거 사서 당첨될 수 있던거라 0원이 7억 된 걸수도.
1등 확인 후 부모님께 보여드린 거 보면 남은 거 한장 산 거 맞을 듯.
그냥 한 장 산거면 바로 다시 판매점 가서 남은 세트 한장 또 샀다.
저런 소감 그대로 보여주는 거 보니 신뢰도가 올라간다.
한 장만 팔려 짝 안 맞으면 사장님이 따로 홀수로 사는 사람들한테 판다.
스피또 2장 달라니 짝 안 맞는거 2장 주던데 연번으로 줬는지 확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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