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은밀한 비밀이 가득한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박민영이 꽤 빠른 시간에 또다시 드라마로 찾아왔습니다.
박민영은 거의 매년마다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를 찾아옵니다.
여러 장르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로맨스가 들어갔을 때 시청률이 좋았습니다.
직전작품인 「컨피던스맨KR」은 시청률이 안 좋았는데 로맨스가 1도 없었죠.
이번 세이렌은 1화와 2화만 봤을 때 로맨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드라마 소개를 보면 치명적 로맨스릴러라고 표현합니다.
아마도 박민영이 연기한 한설아와 위하준이 연기한 차우석.
둘은 서로 가까이 할 수 없는 의심하고 방어하는 관계였는데요.
아마도 후반으로 가면 둘이 서로에게 마음을 주는 게 아닐까합니다.
한설아는 옥션에서 경매사로 수석으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차우석은 보험조사관으로 원래 형사였던 인물입니다.
형사였는데 동생이 보험사기에 연루되면서 직업을 변경했습니다.
그가 맡은 보험사기는 거의 대부분 해결하며 검거율 1위일 정도입니다.
한설아가 있는 옥션회사에서 이엘리야가 연기한 김윤지가 죽습니다.
차우석에게 연락한 후에 자살처럼 보여 의심하게 되죠.
차우석 입장에서는 자살일리가 없다는 생각으로 조사에 들어갑니다.
한설아와 아무 관계도 없는 것같지만 연관이 있다고 판단하죠.
한설아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하석진이 연기한 윤승재가 있습니다.
뜻밖의 사고로 윤승재가 사망하게 된 걸 알게 되는데요.
윤승재에게 7억의 보험금이 있었는데 사고 전에 보험을 해지했습니다.
일시불로 2억을 넣었는데 그걸 한설아가 가져간 게 아닌가.
이런 의심을 갖지만 전부 한설아가 관계되었다는 건 없습니다.
한설아를 파면 팔수록 이상한 점만 계속 나올 뿐이죠.
여기에 한설아가 꾼 꿈에 윤승재와 김윤지가 함께 있는 게 나옵니다.
한설아는 뭔가 의심이 가득하고 비밀에 쌓여있는 인물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자신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끼고 방어를 하는 편이고요.
차우석은 한설아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합니다.
또한 남자들이 보험금과 연관되었다는 것도 밝혀내고요.
김정현이 연기한 백준범은 2회까지 분량은 거의 없습니다.
한설아를 차지하려는 인물로 소개되는데 역시나 사망으로 처리될지.
차우석도 직접 한설아를 사랑하며 비밀을 파혜치려 하는게 아닐까도 합니다.
세이렌은 99년에 방영한 일본 드라마 「얼음의 세계」가 원작입니다.
일본에서도 시청률 3위까지 나올 정도로 인기있었던 듯합니다.
월화드라마임에도 1회 시청률이 5.5%로 나쁘지 않습니다.
총 12부작으로 꽤 흥미진지하게 볼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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