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 인사드린다”며 여행사 창업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며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언제나 여행이었다”고 밝히며, 특히 프라하에서의 경험이 인생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닌 삶을 확장하는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여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유럽의 문화와 역사, 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여정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덧붙였습니다.

김지수는 2024년 5월 혼자 떠난 프라하 여행에 매료돼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프라하 워킹투어를 6월 초 목표로 준비 중이며, 가능한 한 현장에 직접 동행하겠다는 계획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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