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창고형 할인점의 강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에디터가 직접 고르고 검증한 ‘실패 없는 장바구니 필수 아이템’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대용량이라 망설여졌던 분들을 위해, 알뜰하게 활용하는 노하우까지 꽉 채워 담았습니다.
1. 아삭함이 살아있는 ‘미니 로메인’ (600g)

일반 로메인보다 크기는 작지만, 씹을수록 고소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입니다. 샐러드 베이스는 물론, 고기 쌈용으로도 훌륭해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세척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키친타월을 깐 밀폐 용기에 보관해 보세요. 일주일 내내 갓 산 것처럼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에 넣을 때는 잎을 겹쳐서 넣으면 볼륨감이 살아납니다.
2. 가성비 끝판왕 ‘T Standard 오징어링’ (1kg)
트레이더스의 자체 브랜드인 T Standard 제품으로, 1kg이라는 압도적인 용량에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합니다. 손질된 냉동 상태라 요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효자 아이템입니다.
파스타나 볶음밥을 만들 때 마지막에 살짝 넣어주면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3. 매일 아침의 든든함 ‘버터롤 모닝빵’ (24입)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코너의 스테디셀러입니다. 24개라는 넉넉한 양에도 불구하고 4천 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들에게 이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 걱정이라면 구매 즉시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세요. 먹기 직전 에어프라이어에 3분만 돌리면 갓 구운 빵처럼 겉바속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에그 샐러드나 감자 샐러드를 채워 넣으면 근사한 홈파티 메뉴가 됩니다.
4. 어묵의 품격 ‘고래사 국탕용 종합어묵’ (900g)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인 고래사어묵을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패키지로 만나보세요. 밀가루를 최소화하고 어육 함량을 높여,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는 쫄깃함이 특징입니다.
동봉된 액상 소스 덕분에 별도의 육수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무와 대파만 추가해서 끓여도 깊은 맛이 납니다. 남은 어묵은 얇게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에 볶아주면 훌륭한 밑반찬인 어묵 볶음으로 변신합니다.
“트레이더스 쇼핑의 핵심은 ‘대용량의 스마트한 활용’에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4가지 아이템으로 건강하고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장바구니에 담길 다음 제품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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