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에게 솔직히 조건보고 사귄거라고 했더니!
처음에 거절했다 남친이 잘 벌고 잘 사는 걸 알고 사귀자고 했다.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 능력이 있어 조건이 더 좋아 그랬다고 솔직 고백.
마음에도 없었던 거 아니냐고 하기에 만나면서 더욱 좋았다고.
처음 만남을 조건 좋아 결정했지만 여자에게 잘 해 좋아졌다.
남친이 속물같이 느껴져 정 떨어진다고해서 충격받았다.
지금껏 만난 남자들도 그렇게 말하면 좋아했는데 연락을 안받고 있다.
남자 입장에서 평탄하지 못할 시기에 조건봤으니 날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이전 남자들과 달리 찐부자에 능력남이라 달랐나보다.
네 능력과 재력을 사랑한다고 너 자체를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니다.
나처럼 빠꼼한 여자와 살아야 더 빛날 수 있다고 설득해봐라.
내 고유한 특성이 상대를 사로잡기를 원하는 경향성이 있다.
끌리는 상대 속성이 지위, 재산, 미모, 나이로 고정불변은 아니다.
내가 예뻐서 좋았던 거 아니냐고 물어봐라.
이성 볼 때 1순위 조건이 외모와 경제력.
누구나 그 1순위가 있는데 경제력이었다.
남친고 사귀자고 했을 때 본게 있을텐데 속좁아보인다.
조건 봐야지만 솔직하게 다 듣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본인도 속물인데 얘기 들으니 싫은것처럼 불편한 진실이다.
속물아니다.
남자는 예쁜 여자 좋아하고 여자도 편하게 살고 싶어한다.
남자는 자기 능력이 매력인걸 모른다.
조건 좋은 남자들 조건 상관없이 좋아해주는여자 찾는다.
이정도 조건이니 이정도 예쁜 여자 만나야지 한다.
예쁜 여자는 자기들 조건보면 안된다고 하고.
조건은 사람 자체가 아니라 가지고 있는 거라 변할 수 있다.
연봉 높고 안정적이어도 잃을 수 있고 재산도 없어질 수 있다.
자기 자체가 아닌 조건을 보고 좋아했다니 굳이 만날 필요가 없는 듯.
조건보고 사귈 수 있는데 상대 기분 입장 생각해야지.
본인 감정 우선해서 자기중심적이면 누구하고 파토날 수 있다.
그런 이야기해서 싫을 사람도 있다.
연애때는 남녀불문 예쁘고 잘생겨 끌렸다해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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