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1000만을 앞두고 인생은 장항준처럼 주목받는 이유!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관객이 본 영화와 다소 결이 다릅니다.
보통 초반에 폭발적인 관객몰이를 하는데 반해 많이 늦었죠.
입소문이 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관객이 더 많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장항준 감독에게는 그동안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는 표현이 있었죠.
아내인 김은희 작가 덕분에 금전적인 걱정없이 산다는 의미기도 하고요.
하는 일이 다 잘 풀려 늘 싱글벙글이라 부러움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이 되면서 모든 걸 다 갖게 된 듯도합니다.
이렇게 가벼운 천만 감독은 처음이라는 말도 있고요.
전작인 「리바운드」 흥행은 좋지 못했지만 스탭들과 유럽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스탭들 무릎꿇게 하고 여행 경비 내줄테니 서유럽 같이 가야 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는 갑질 폭로도 있었고요.
무엇보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건 따로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을 가면 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은 물론이고요.
귀화도 한다고 했는데 진짜로 1000만을 가니 어떤 식으로 할 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합니다.
최근에 미담도 계속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단역배우인 용석배우가 아이가 태어난 걸 알았다고 하죠.
초반에 많이 필요하니 기저귀 보내준다고 했는데요.
미안해서 보내지 못했더니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개인 번호를 알아내서 직접 보낸거라고 하네요.
배우가 직접 인스타에 올려 알려지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장항준 감독은 유쾌 그 자체인게 매력인데요.
영화 촬영장에 커피차가 유행이면서 모양 사는 건데요.
가오 살게 커피차를 보내달라고 하는게 은희가 아니었습니다.
김은숙 작가에게 부탁했는데 오빤 여전하다는 말 듣는데요.
영화 촬영 현장에서도 화가 나도 절대로 소리지르지 말자고.
영화 한편이 지역 경제까지도 살리게 되었는데요.
영월은 엄청나게 사람들이 몰려 교통체증이 심하고요.
엄홍도 후손들이 살았다는 울산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영화계가 위기라고 하는데 1000만이니 대단한 일이죠.
장항준을 위해 990만에서 멈춰야 한다고도 하고요.
윤종신은 거들먹 거리는거 어떻게 보냐고도 하고요.
장항준 감독의 1000만을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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