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폭락을 했습니다.
어제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해외 주식 시장을 볼 때 어제 하락한 폭을 볼 때 오늘은 2~3% 정도.
이런 예상과 달리 워낙 큰 폭의 하락을 하니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전체가 발동되어 모든 거래가 정지 되었죠.
코스피는 -12.06%, 코스닥은 -14%.
지수가 이정도라 개별 기업의 하락 폭은 더욱 컸습니다.
그동안 폭락 중 1위를 할 정도로 큰 폭의 하락이었습니다.
911 테러보다 더 큰 폭의 하락이었으니까요.
다른 점은 지난 1년동안 계속 상승 추세가 이어졌다는거죠.
한번정도 쉬워가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쉬지 않고 상승하더니 반대로 큰 폭의 하락을 했습니다.
5000포인트가 그나마 무너지지 않았는데요.
여전히 작년 이 맘때와 비교하면 꽤 상승을 한 상태입니다.
외부 충격에 의한 폭락이라 다시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오늘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했는데요.
기관이 오후들어 대거 매도에 나섰습니다.
실제로 ETF 관련이라고 여기니 개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여기에 증권사들이 신용 안된다는 공지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대거 던졌던 게 아닌가합니다.
이럴 때는 역시나 신용없이 투자한 사람이 버틸 수 있을 듯 하네요.
이런 날에도 상한가를 가는 기업은 있습니다.
대부분 역설적으로 전쟁 관련주네요.
흥구석유/대성에너지/중앙에너비스/한국석유/극동유화/제에스이/한국ANKOR유/SH에너지 화학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 상승.
인트론바이오
SAL200의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모멘텀.
한탑/한일사료
곡물 관련 테마.
아이톡시
특이 사항 없음. 동전주 관련인 듯.
고려산업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발 식량위기 테마.
피에스케이홀딩스
반도체 소부장주로 폭락한 날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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